수리논술, 배움에서 논증의 완성까지.

인문계열 II 3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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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항 3-(1)‣ 2021년 소비자물가지수

+6점 · A국의 소비자물가지수 산출

- A국: [0.6×(102/100)+0.4×(1030/1000)]×100=102.4\displaystyle [0.6×(102/100)+0.4×(1030/1000)]×100=102.4

+6점 · B국의 소비자물가지수 산출

- B국: [0.4×(130/100)+0.6×(1200/1000)]×100=124\displaystyle [0.4×(130/100)+0.6×(1200/1000)]×100=124

■ 문항 3-(2)‣ 2021년 소비자물가상승률

+2점 · A국의 물가상승률 산출

- A국은 소비자물가지수가 100에서 102.4로 증가하여 물가상승률은 2.4%가 됨.

+2점 · B국의 물가상승률 산출

- B국은 소비자물가지수가 100에서 124로 증가하여 물가상승률은 24%가 됨.

+4점 · 물가상승률을 이용한 두 국가의 구매력 비교

‣ 2021년 구매력 변화 비교- A국: 2020년에 100로 구입할 수 있었던 소비자물가지수 구성 상품(바구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2021년에는 102.4가 필요하다. 즉, 전년과 동일한 상품 묶음을 사기 위해서는 2021년에 2.4가 더 필요한 상황이 되었다. 이는 A국 화폐의 구매력이 2.4% 줄어든 것을 의미한다.Comment. 2.4%와 24%는 물가상승률이다.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상품 묶음의 양을 기준으로 구매력 감소율을 구하면 A국은 1100102.4=2.34375%\displaystyle 1-\frac{100}{102.4}=2.34375\%, B국은 110012419.35%\displaystyle 1-\frac{100}{124}\approx19.35\%이다. B국의 구매력이 더 크게 감소했다는 비교는 옳다.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B국: 2020년에 100로 구입할 수 있었던 소비자물가지수 구성 상품(바구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2021년에는 124가 필요하다. 즉, 전년과 동일한 재화 묶음을 사기 위해서는 2021년에 24가 더 필요한 상황이 되었다. 이는 B국 화폐의 구매력이 24% 줄어든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구매력의 측면에서 2021년의 B국 화폐(β\displaystyle \beta)의 구매력은 전년에 비하여 24% 줄어들어 2.4%가 줄어든 A국 화폐(α\displaystyle \alpha)보다 훨씬 크게 감소하였다. 이는 B국의 화폐 가치가 A국에 비하여 훨씬 크게 떨어졌음을 의미한다.

+4점 · 두 국가의 예상 물가상승률 계산

■ 문항 3-(3)- A국의 2022년 예상 물가 상승률=0.5×2.4%+0.5×2.6%=2.5%\displaystyle 0.5×2.4\%+0.5×2.6\%=2.5\%.- B국의 2022년 예상 물가 상승률=0.5×24%+0.5×25%=24.5%\displaystyle 0.5×24\%+0.5×25\%=24.5\%.

+4점 · 두 국가의 실질이자율 계산

- A국에서 기대되는 실질 이자율=5%2.5%=2.5%\displaystyle 5\%-2.5\%=2.5\%.- B국에서 기대되는 실질 이자율=26%24.5%=1.5%\displaystyle 26\%-24.5\%=1.5\%.

+2점 · 실질 이자율 비교를 통한 투자 결정

- 따라서, A국에 예금할 때 기대되는 실질 이자률은 2.5%로 B국에 예금할 때 기대되는 실질 이자율 1.5%보다 1.0%p 더 높다. 따라서 예금으로부터 기대하는 수익률이라 할 수 있는 예상 실질 이자율이 더 높은 A국에 명목 이자율 5%로 예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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