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논술, 배움에서 논증의 완성까지.

인문계열 가형 2번

해설강의 바로가기 ↓

문제

🔒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문제를 여셔서 열람을 잠시 제한했습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하시거나 로그인해 주세요.
🔒
멤버십 회원 전용 해설강의입니다. 이번 학년도 모의논술은 전 문항, 그 밖의 모든 회차는 회차마다 한 문항이 무료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멤버십 가입하기

논제 1에이즈 검사 후 양성으로 판명되는 사람은 HIV 보균자 모두와 HIV 비보균자 중 5%이다.발병률이 0.1%이기 때문에 전체 중 (0.001×1+0.999×0.05)×1005.1%\displaystyle (0.001\times1+0.999\times0.05)\times100\fallingdotseq5.1\% 의 비율을 차지한다.전체 인구 중 실제 HIV 보균자는 0.1%이므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 중 보균자의 비율은 0.15.1×1002%\displaystyle \frac{0.1}{5.1}\times100\fallingdotseq2\%이다.그런데 HIV 비보균자인 경우에 양성으로 나올 확률을 양성으로 나온 경우 비보균자일 확률과 같다고 착각하면, 양성으로 나온 경우 비보균자가 아니라 보균자일 확률은 100%에서 그 5%를 뺀 95%라고 잘못 판단하게 된다.

논제 2논제 1에서 양성으로 판명된 사람 중에는 보균자와 비보균자로 나뉘듯이, 비행청소년 중에도 게임 중독인 학생과 게임 중독이 아닌 학생들로 나눌 수 있다.이 때, 보균자가 양성으로 판명될 확률이 100%로서 비보균자의 그것인 5%보다 높아도 양성 판명자 중 겨우 2%만이 보균자인 상황이 존재한다.따라서 비행청소년 중 게임 중독이지 않은 학생들이 1000명 중 겨우 10명에 불과하여 1%를 차지하더라도, 게임 중독이 아닌 학생들이 오히려 게임 중독인 학생들보다 더 폭력 범죄를 저지르기 쉬울 수도 있다.

논제 3게임과 폭력의 상호연관성을 파악하려면 게임 중독인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을 나누어 각 집단에서 폭력 범죄를 저지른 학생의 비율을 비교하면 된다.또는 폭력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과 그렇지 않은 청소년을 나누어 각 집단의 게임 중독 비율을 비교할 수도 있다.다만 비율에 차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게임 중독이 폭력 범죄의 원인이라고 결론 내릴 수는 없다. 인과관계를 밝히려면 다른 요인의 영향과 시간적 선후 관계도 따져야 한다.

첨삭 사례

아직 등록된 첨삭 사례가 없습니다.

질문과 답변 · 0개질문과 답변 · 고정 0개

아직 등록된 질문이 없습니다. 질문 작성은 멤버십 회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