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논술, 배움에서 논증의 완성까지.

경상계열 2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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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2-1>에서와 같이 자기 자신의 자금으로 투자계획을 수행하는 상황에서 프로젝트A를 선택할 때 기대이익은 127100=27\displaystyle 127-100=27이 된다. 반면 프로젝트B를 선택할 때 기대이익은 0.5×(150100)+0.5×(60100)=5\displaystyle 0.5\times(150-100)+0.5\times(60-100)=5가 된다. 따라서 홍길동씨는 기대이익이 큰 프로젝트A를 선택한다.

<문제 2-2>의 상황에서 홍길동 씨의 기대이익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프로젝트A: 127100=27\displaystyle 127-100=27프로젝트B: 0.5×(150100)+0.5×0=25\displaystyle 0.5\times(150-100)+0.5\times0=25따라서 홍길동씨는 기대이익이 큰 프로젝트A를 선택한다.홍길동씨가 프로젝트A를 선택할 것을 예상한 채권자는 100원을 대여하여 100원을 돌려받고 기대이익은 0이 된다.

<문제 2-3>의 상황에서 홍길동 씨의 기대이익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프로젝트A: 127110=17\displaystyle 127-110=17프로젝트B: 0.5×(150110)+0.5×0=20\displaystyle 0.5\times(150-110)+0.5\times0=20따라서 홍길동 씨는 기대이익이 큰 프로젝트B를 선택한다.채권자가 홍길동 씨로부터 받을 수 있는 기대금액은 0.5×110+0.5×60=85\displaystyle 0.5\times110+0.5\times60=85가 된다. 이는 채권자가 다른 사람에게 100원을 대여할 때 받을 수 있는 110원보다 작으므로 홍길동 씨에게 자금을 대여하지 않는다.

<자료>는 문제와 관련된 신문기사로 은행에 비해 비은행 금융기관의 대출이자율이 높아 고위험의 신용대출이 비은행권에 집중되어 부실의 가능성이 높아짐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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