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노트
TMI. 플라톤의 정다면체플라톤은 『티마이오스』에서 불을 정사면체, 흙을 정육면체, 공기를 정팔면체, 물을 정이십면체로 설명했다. 각 물질이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정다면체 알갱이로 이루어졌다고 본 것이다. 불에는 날카로운 정사면체를, 흙에는 안정적인 정육면체를 배정했다. 불에 의해 물 한 알갱이가 부서지면 공기 두 알갱이와 불 한 알갱이가 될 수 있다고도 했다. 정이십면체의 삼각형 면 개를 정팔면체 둘의 개와 정사면체 하나의 개로 다시 조립하는 셈이다. 남은 정십이면체는 신이 우주를 꾸미는 데 썼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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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볼 개념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 심화 정팔면체이 개념만 나오는 문제
한양대 서울캠퍼스 · 2014학년도 수시 오후 · 자연계열 2번이 개념도 나오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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