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제 1 (30점)
+10점 · (3−a)n!(n+1)!=(a+b)an이 항상 성립하는 실수 a,b를 찾아야 한다.제시문 (ㄴ)의 조건으로부터 an+1=n!(n+1)!+an,an+2=n!(n+1)!(1+(n+1)(n+2))+an이다.따라서 제시문 (ㄷ)의 식은 다음과 같다.an+(n2+3n+3)n!(n+1)!=(n2+an+3)(n!(n+1)!+an)+(−n2+bn−2)an=(n2+an+3)n!(n+1)!+an((a+b)n+1)Correction. 제시문에서 g(n)=−n2+bn−2이므로 이 줄의 bn은 bn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즉, 3보다 크거나 같은 자연수 n에 대하여 (3−a)n!(n+1)!=(a+b)an이 항상 성립하는실수 a,b를 찾아야 한다.
+10점 · a=3 경우, 3−aa+b=ann!(n+1)!이 항상 성립할 수는 없다.1) a=3인 경우 3보다 크거나 같은 자연수 n에 대하여 3−aa+b=ann!(n+1)!이다. 한편,an=1!2!+2!3!+⋯+(n−1)!n!<(n−1)!n!+⋯+(n−1)!n!=(n−1)(n−1)!n!<n!n!이므로3−aa+b=ann!(n+1)!>n+1이다. 이 때, n≥3인 자연수 n 중에 3−aa+b 보다 큰 n을 생각하면부등식 3−aa+b>n+1이 성립하지 않는다. 따라서 a=3 경우,3−aa+b=ann!(n+1)!이 항상 성립할 수는 없다.
+10점 · a=3,b=−3이고 제시문 (ㄷ)의 f(x),g(x)는 다음과 같다.2) a=3인 경우 b=−3일 때에만 n≥3인 자연수 n에 대하여 (3−a)n!(n+1)!=(a+b)an이 성립한다.따라서 a=3,b=−3이고 제시문 (ㄷ)의 f(x),g(x)는 다음과 같다.f(n)=x2+3x+3,g(x)=−x2−3x−2Correction. 오른쪽 식의 변수가 x이므로 왼쪽의 f(n)은 f(x)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논제 2 (10점)
+10점 · A=−10823논제 1에 의해서 f(n)=n2+3n+3,g(n)=−n2−3n−2이다. 따라서 제시문 (ㄹ)의 A는 다음과 같다.A=n=3∑25g(n)f(n)+g(n)=n=3∑25(n+1)(n+2)−1=n=3∑25(n+21−n+11)=271−41=−10823
(1) 각 논제를 각각 가중치를 가지고 채점하되 총점으로 환산하여 총괄 평가. 수리논술에서는 배당된 점수 범위 내에서 등급이 아닌 점수로 표기하여 합산함.
(2) 채점위원 2인이 1조가 되어 한 답안지를 1차와 2차로 나누어 채점하고, 1차 채점의 결과가 만점의 25% 이상의 차이가 날 경우 채점위원이 공동 합의로 2차 채점을 진행하고, 2차 채점에서 위원간의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3차 채점을 실시한다. 3차 채점은 출제위원을 포함한 새로운 채점위원 2인이 채점하되 1차 채점의 상위와 하위 점수 사이의 점수를 부여한다.
(3) 논술 답안에 수험생의 신원을 알릴만한 요소가 있을 때는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① 이름이 본문 내용과 별도로 표기된 경우 : 내용, 형식 모두 0점으로 채점② 이름이 본문 중에 자연스럽게 노출된 경우 : 형식 부분에서 5점 감점③ 제목이 표기된 경우 : 형식 부분에서 5점 감점④ 기타 의도적으로 수험생의 신원을 알리는 기호로 판단되는 요소가 있는 경우 :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형식 부분에서 5점 이상 감점
문제의 의도에서 완전히 이탈했거나 각 논제와 전혀 다른 내용을 서술한 경우는 0점으로 채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