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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강의 준비중
가톨릭대 2026학년도 모의 자연계열 2번 · mathesis.kr/archive/catholic/2026mo/jayeon_2
논제 1 (20점)
+10점 · f(x)=x3−9x2+25x−16을 얻는다.
제시문 (ㄱ)에 따르면 함수 f(x)−x는 x=4에서 극솟값을 가지고 x=2에서 극댓값을 가지므로,f(x)−x=m(x−k)(x−4)2형태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이를 미분하면 f′(x)−1=m[(x−4)2+2(x−k)(x−4)]를 얻는다.이 때 (가)에서는 f(4)=4이고 f(2)=6임을 알 수 있고, (다)에서는 f′(2)=1임을 알 수 있으므로,위 식에 x=2를 대입하면 4=4m(2−k)이고 0=m(4−4(2−k))이다. 따라서 k=1이고, m=1이다.즉, f(x)=(x−1)(x−4)2+x=x3−9x2+25x−16을 얻는다.
+5점 · g(x)=0의 해의 개수가 하나가 되는 실수 a의 조건을 찾으면 된다.
점 (0,a)에서 곡선 y=f(x)에 내린 접선의 접점을 (b,f(b))라고 하면,점 (0,a)까지의 평균변화율과 접점에서의 미분계수가 같으므로 pf(b)−a=f′(p)이고,Correction. 접점의 x좌표를 b로 두었으므로 이 식은 bf(b)−a=f′(b)이다(b=0). 원문은 같은 접점을 나타내는 문자 b와 p를 섞어 썼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pf′(p)−f(p)+a=2p3−9p2+16+a=0이 성립한다. 따라서 g(x)=2x3−9x2+16+a=0라고 하면g(x)=0의 해의 개수가 하나가 되는 실수 a의 조건을 찾으면 된다.
+5점 · 집합 L은 {a∣a>11또는a<−16}이다.
g′(x)=6x2−18x=6x(x−3)이므로 g′(x)=0의 근이 x=0,3 두 개 존재하고,따라서 g(x)의 극댓값은 g(0)=16+a, 극솟값은 g(3)=−11+a이다.삼차함수 g(x)는 극댓값이 0보다 작거나 극솟값이 0보다 클 경우에만 해가 하나뿐이므로,원하는 a의 조건은 16+a<0 또는 −11+a>0이 된다. 따라서 집합 L은 {a∣a>11또는a<−16}이다.
논제 2 (10점)
+10점 · 모든 접점의 x좌표의 합 S는 29이다.
원점에서 곡선 y=f(x)에 내린 접선의 접점을 (t,f(t))라고 하면,마찬가지로 tf′(t)−f(t)=2t3−9t2+16=0이 성립한다.제시문 (ㄱ)의 (가)에 의하면 y=x가 이 중 하나의 접선이므로 t=4가 하나의 해이다.따라서 인수분해하면 (t−4)(2t2−t−4)=0이고 이차방정식의 풀이에 의해 t=47,41+33가Correction. 원문의 47은 4의 오기이며, 해 41−33가 빠져 있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모든 접점의 x좌표이다. 모든 접점의 x좌표의 합 S는 29이다.
(1) 각 논제를 각각 가중치를 가지고 채점하되 총점으로 환산하여 총괄 평가. 수리논술에서는 배당된 점수 범위 내에서 등급이 아닌 점수로 표기하여 합산함.
(2) 채점위원 2인이 1조가 되어 한 답안지를 1차와 2차로 나누어 채점하고, 1차 채점의 결과가 만점의 25% 이상의 차이가 날 경우 채점위원이 공동 합의로 2차 채점을 진행하고, 2차 채점에서 위원간의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3차 채점을 실시한다. 3차 채점은 출제위원을 포함한 새로운 채점위원 2인이 채점하되 1차 채점의 상위와 하위 점수 사이의 점수를 부여한다.
(3) 논술 답안에 수험생의 신원을 알릴만한 요소가 있을 때는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① 이름이 본문 내용과 별도로 표기된 경우 : 내용, 형식 모두 0점으로 채점② 이름이 본문 중에 자연스럽게 노출된 경우 : 형식 부분에서 5점 감점③ 제목이 표기된 경우 : 형식 부분에서 5점 감점④ 기타 의도적으로 수험생의 신원을 알리는 기호로 판단되는 요소가 있는 경우 :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형식 부분에서 5점 이상 감점
문제의 의도에서 완전히 이탈했거나 각 논제와 전혀 다른 내용을 서술한 경우는 0점으로 채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