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논술, 배움에서 논증의 완성까지.

사회계 (오전) 3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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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강의 준비중

상류층 와인선호 비율(x\displaystyle x)과 중산층 와인 선호 비율(y\displaystyle y)은 계층별 와인 선호 비율의 평균식 x+y+103=20\displaystyle \frac{x+y+10}{3}=20을 만족하고, 분산을 나타내는 (x20)2+(y20)2+(1020)22\displaystyle \frac{(x-20)^2+(y-20)^2+(10-20)^2}{2}의 최솟값을 갖는다. 앞의 분산식은 x\displaystyle xy\displaystyle y가 동일한 값을 가질 때 최소가 된다. 그러므로 평균식을 만족하는 x\displaystyle xy\displaystyle y는 동일하게 25%이다.Correction. 세 계층의 값 x,y,10\displaystyle x,y,10의 분산은 편차 제곱의 합을 3\displaystyle 3으로 나눈 값이다. 분모를 2\displaystyle 2에서 3\displaystyle 3으로 바꾸어도 분산이 최소가 되는 x=y=25\displaystyle x=y=25와 최종 확률 40%\displaystyle 40\%는 달라지지 않는다.

다음으로 상류층이면서 와인을 소비하는 경우는 와인 선호자뿐만 아니라 맥주 선호자와 소주 선호자일 경우도 존재한다. 그러므로 상류층에서 와인을 소비하는 경우는 상류층 와인 선호자, 상류층 맥주 선호자, 상류층 소주 선호자가 와인을 소비하는 것이다.

상류층의 주류 선호에 따른 와인 소비 경우와 원문 확율 표

Correction. 표의 1250,1800,75\displaystyle 1250,1800,75는 확률에 비례하는 값이다. 확률로 나타내려면 각각 10000\displaystyle 10000으로 나누어 0.125,0.18,0.0075\displaystyle 0.125,0.18,0.0075로 써야 한다. 뒤의 조건부확률 계산에서는 공통 인자가 약분되므로 답 0.4\displaystyle 0.4는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따라서 상류층 와인 소비자가 와인을 선호할 확률은 1250/(1250+1800+75)=1250/3125=0.4\displaystyle 1250/(1250+1800+75)=1250/3125=0.4이다. 즉 상류층 와인 소비자가 와인을 선호할 확률은 40%이며, 상류층의 와인 소비는 선호에 비해 더 많이 소비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제시문 [마]의 주장인 와인 열풍은 자발적 취향보다는 타인의 시선과 일치하려는 욕구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것과 부합한다. [57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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