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점 가점 · ① 주어진 두 점을 이용하여 a와 b에 관한 연립방정식을 만들고 해당 값들을 구하면 10점 가점
(1) 주어진 이차함수 y=−5x2+ax+b가 두 점 (0,53)과 (1,518)을 지나므로 이 점을 이차함수에 대입한, 다음의 두 연립방정식을 풀어 a와 b 값을 구한다.① 53=−5×02+a×0+b② 518=−5×12+a×1+b
10점 가점 · ① 주어진 두 점을 이용하여 a와 b에 관한 연립방정식을 만들고 해당 값들을 구하면 10점 가점10점 가점 · ② x와 y의 그래프를 그리되, x의 구간을 0과 1까지 표시하고, 특정 점까지 y가 증가하다 그 점부터 y가 감소하는 형태로 표시하고, 0점, y절편(0,53), (1,518) 점을 표시하면 가점 10점
①에 의해 b=53이고, 이를 ②에 대입하여 a에 대해 정리하면, a=8이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구한 함수는 y=−5x2+8x+53이고, 이 이차함수의 그래프는 다음과 같다.
8점 가점·2점 가점 · ③ y를 x에 관한 제곱식으로 표현한 후 제곱식이 0이 되는 지점에서의 y값을 구하면 x가 54일 떄 y가 519의 값이 된다는 것을 보이면 8점 가점. 이 점을 위에서 그린 그래프에 나타내고 좌표를 표시하면 2점 가점
선거참여율 54는 0≤x≤1 범위 내에 있으므로, 행복 지수는 선거참여율이 54일 떄 519를 최댓값으로 갖는다. 위의 그래프에 이 점 (54,519)을 제시하였다.
10점 가점 · ④ 위의 결과를 바탕으로 선거참여율이 54의 값을 가질 때까지는 선거참여율이 오를수록 행복 지수가 상승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선거참여율이 오를수록 행복 지수가 하락한다는 것을 논의하고, 이러한 사례는 과도한 선거참여율로 정치적 불안정이 나타날 수 있다는 [나]의 핵심 주장에 부합한다는 것을 논의하면 10점 가점
(3) 국가 A의 사례는 선거참여율이 54보다 작은 구간에서는 선거참여율이 증가하면서 행복 지수가 증가하지만, 선거참여율이 54보다 큰 구간에서는 선거참여율이 증가할수록 행복 지수가 감소함을 보여준다. 이러한 사례는 과도한 정치 참여가 국민의 행복 지수를 낮출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 지문을 지지하는 사례이다.
1. 점수 배정만점: 논제 당 100점 (3논제 도합 300점)기본 점수: 논제당 60점기준 점수: 상(100점~ 90점), 중(89점~ 70점), 하(69점 이하)
2. 채점 기준: 정량평가1) 원고지 사용법띄어쓰기 포함 원고지 사용법, 국어정서법에 관한 것은 비교적 관대하게 처리하나 현격한 잘못을 범하고 있을 경우 채점위원의 재량에 따라 감점.예리한 문제 제기, 독창적인 구성, 탁월한 표현력 등에 대해서는 가산점 부여 가능.고의적으로 특별한 표시를 한 답안은 0점 처리. 특별 표시 여부는 채점위원 전원의 협의 거쳐 처리.
2) 원고 분량에 따른 감점* 답안을 전혀 작성하지 못했거나, 전혀 관련 없는 내용으로 쓴 경우는 0점으로 처리.<논제 Ⅲ> (원고지 범위 내 자유롭게 작성)주어진 답안지 양식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쓰도록 되어 있어 내용을 기준으로 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