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수학사에 등장한 주어진 공식이 정확하게 적용되는 구체적인 예를 들 수 있는가?(1) 직사각형은 공식 ①로 넓이의 참값을 구할 수 있다.
(1) · 일반적으로 그 공식을 적용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예를 들 수 있는가?한편, 마름모를 생각하면, 정사각형의 경우에는 공식 ①로 넓이의 참값을 구할 수 있지만, 변의 길이는 변함이 없지만 이를 ‘눌러서’ 만들 수 있는 마름모의 넓이는 원하는 만큼 작게 할 수 있다. 공식 ①을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없다.

(2) · 삼각함수의 코사인 법칙을 이용해서 주어진 공식을 유도할 수 있는가?(2) [1] ∠A와 ∠C의 크기를 각각 A와 C라 하면, A+C=180°이다. 그러므로 cosA=cos(180°−C)=−cosC이다. 대각선 BD의 길이를 코사인법칙으로 나타내면 다음을 얻는다.
BD2=a2+d2−2adcosA=b2+c2−2bccosC=b2+c2+2bccosA,
2(ad+bc)cosA=a2+d2−b2−c2,
cosA=2(ad+bc)a2+d2−b2−c2
(2) · 사인함수를 이용해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할 수 있고,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의 대각의 성질을 이용해서 사각형의 넓이에 관한 주어진 공식을 유도할 수 있는가?[2] 그리고 □ABCD의 넓이 S는 다음과 같다.
S=△ABD+△BCD=21adsinA+21bcsinC
=21adsinA+21bcsin(180°−A)=21adsinA+21bcsinA
=21(ad+bc)sinA
(2) · 삼각함수 사이의 관계와 인수분해 공식을 이용해서 주어진 공식을 유도할 수 있는가?[3] 따라서 sinA=1−cos2A이므로, 다음이 성립한다.
S=21(ad+bc)1−cos2A
=21(ad+bc)(1−cosA)(1+cosA)
=21(ad+bc)2(ad+bc)(2ad+2bc−a2−d2+b2+c2)2(ad+bc)(2ad+2bc+a2+d2−b2−c2)
=212{(b+c)2−(a−d)2}2{(a+d)2−(b−c)2}
=2(b+c−a+d)2(b+c+a−d)2(a+d−b+c)2(a+d+b−c)
=2(2p−2a)2(2p−2d)2(2p−2b)2(2p−2c)
=(p−a)(p−b)(p−c)(p−d)
(3) · 삼각함수의 덧셈정리와 반각의 공식을 이용해서 주어진 공식을 유도할 수 있는가?(3) 먼저 문제의 사각형 ABCD에서 ∠B와 ∠D의 크기를 각각 B와 D라 하자. 그러면 A+B+C+D=2π이므로 2A+C=π−2B+D이고, 이에 cos2A+C=cos(π−2B+D)=−cos2B+D이므로 cos2α=cos22A+C=cos22B+D이다.
따라서 삼각함수의 덧셈정리와 반각의 공식에 의해 다음이 성립한다.
1+cosAcosC−sinAsinC
=1+cos(A+C)
=2cos22A+C
=2cos2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