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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2014학년도 모의 자연계열 1번 · mathesis.kr/archive/ajou/2014mo/jayeon_1
[문제 1-1](1) 대칭성에 의하여, 사각형 ABCH의 무게중심은 (2,0)이고, 사각형 DEFG의 무게중심은 (5,0)이다. 두 사각형의 넓이가 같으므로 도형 ABCDEFGH의 무게중심은 (2,0)과 (5,0)의 중점인 (3.5,0)이다.(2) 직선 DG는 도형 ABCDEFGH의 넓이를 이등분하지만 이 도형의 무게중심은 직선 DG위에 있지 않다. 따라서 삼각형의 무게중심이 중선 위에 있는 것은 중선이 삼각형의 넓이를 이등분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
[문제 1-2](1) G1의 좌표는 (a/2,0)이다.(2) 삼각형 LBM과 삼각형 NMC는 각각 삼각형 ABC와 닮은꼴이고, 닮음비는 1:2이다. 따라서 선분 LG3와 선분 NG4의 길이는 각각 선분 AG의 길이 x의 반인 x/2이다. 그런데, L과 N의 좌표는 각각 ((a−b)/2,−c/2)와 ((a+b)/2,c/2)이다. 그러므로 G3의 좌표는 ((a−b)/2+x/2,−c/2)이고 G4의 좌표는 ((a+b)/2+x/2,c/2)이다.(3) 삼각형 LBM과 삼각형 NMC의 넓이가 같으므로 G2는 G3와 G4의 중점이다. 따라서 G2의 좌표는 ((a+x)/2,0)이다.(4) 사각형 ALMN과 도형 S의 넓이가 같기 때문에 삼각형 ABC의 무게중심은 G1과 G2의 중점이다. 따라서 삼각형 ABC의 무게중심의 좌표는 (a/2+x/4,0)이다.(5) x=a/2+x/4이므로 3x/4=a/2, 즉 x=2a/3이다.
[문제 1-3]큰 원으로 둘러싸인 도형을 D, 작은 원으로 둘러싸인 도형을 E, 그리고 D에서 E를 제외한 도형을 S라 하자. 그러면 D의 무게중심의 좌표는 (2,0), E의 무게중심의 좌표는 (1,0)이다. 대칭성에 의하여 S의 무게중심은 x축 위에 있는데 그 좌표를 (x,0)이라 두자. D는 E와 S로 이루어져 있고, E와 S의 넓이의 비는 1:3이다. 그러므로 D의 무게중심은 E의 무게중심과 S의 무게중심을 잇는 선분을 3:1로 내분하는 점이다. 따라서 2=41⋅1+3⋅x를 얻고 이식을 풀면 x=7/3이므로 구하는 도형의 무게중심의 좌표는 (7/3,0)이다.
[문제 1-4]무게중심을 지나는 수직인 선을 무게중심선이라 하자. 벽돌 A의 무게중심선 ℓ1은 A의 대칭선이다. 벽돌 B위에 벽돌 A를 무너지지 않게 쌓으려면 ℓ1이 벽돌 B의 오른쪽 끝보다 더 오른쪽에 있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A가 B위에서 무너지지 않고 오른쪽으로 튀어 나올 수 있는 최대거리는 10cm이다. 이때 두 벽돌 A,B의 합체의 무게중심선 ℓ2는 A와 B의 질량이 같으므로 ℓ1과 B의 무게중심선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이는 B의 오른쪽 끝에서 왼쪽으로 5cm 떨어진 위치이다. 벽돌 A,B,C를 무너지지 않게 최대한 오른쪽으로 튀어나오게 쌓으면 아래 그림과 같다.
이때 벽돌 C와 두 벽돌 A,B의 합체의 질량의 비가 1:2이므로 세 벽돌 A,B,C의 합체의 무게중심선 ℓ3는 벽돌 C의 무게중심선과 ℓ2사이의 거리 10cm를 2:1로 나누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 따라서 ℓ3는 벽돌 C의 오른쪽 끝으로부터 10/3cm 왼쪽에 위치한다. 이제 벽돌 위에 세 벽돌 A,B,C의 합체를 벽돌 D의 오른쪽 끝에 위치하게 놓으면 되므로 구하는 최대의 길이는 10+5+310=355, 즉 355c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