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점 · p(x)=f(x)−l(x)라고 두자.
l(x)=f′(a)(x−a)+f(a)이므로 p(x)=f(x)−f′(a)(x−a)−f(a)이다.p(x)=f(x)−l(x)라고 두자.l(x)=f′(a)(x−a)+f(a)이므로 p(x)=f(x)−f′(a)(x−a)−f(a)이다.
+5점 · 따라서 p(a)=0이고, p′(x)=f′(x)−f′(a)이므로 p′(a)=0이다.따라서 p(a)=0이고, p′(x)=f′(x)−f′(a)이므로 p′(a)=0이다.
+5점 · p(x)를 (x−a)2으로 나누었을 때의 몫을 q(x), 나머지를 k1(x−a)+k2라고 하면
p(x)=(x−a)2q(x)+k1(x−a)+k2이므로p(x)를 (x−a)2으로 나누었을 때의 몫을 q(x), 나머지를 k1(x−a)+k2라고 하면p(x)=(x−a)2q(x)+k1(x−a)+k2이므로
+5점 · p(a)=k2이고 p′(a)=k1이다. 따라서 k1=k2=0이고, p(x)=(x−a)2q(x)이다.
즉, f(x)−l(x)는 (x−a)2으로 나누어떨어진다.
따라서 제시문 (ㄱ)의 명제가 참이다.p(a)=k2이고 p′(a)=k1이다. 따라서 k1=k2=0이고, p(x)=(x−a)2q(x)이다.즉, f(x)−l(x)는 (x−a)2으로 나누어떨어진다.따라서 제시문 (ㄱ)의 명제가 참이다.
+10점 · 직선 y=g(x)와 곡선 y=h(x)의 교점을 (b,h(b))라 하자.
직선 y=g(x)는 곡선 y=h(x) 위의 점 (b,h(b))에서의 접선이므로
제시문 (ㄱ)에 의해 h(x)−g(x)=2(x−b)3(x−c)로 쓸 수 있다.
그런데 직선 y=g(x)와 곡선 y=h(x)의 교점의 개수가 1이므로 b=c,
즉, h(x)−g(x)=2(x−b)3이다.직선 y=g(x)와 곡선 y=h(x)의 교점을 (b,h(b))라 하자.직선 y=g(x)는 곡선 y=h(x) 위의 점 (b,h(b))에서의 접선이므로제시문 (ㄱ)에 의해 h(x)−g(x)=2(x−b)3(x−c)로 쓸 수 있다.Correction. 인수 (x−b)3은 (x−b)2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그런데 직선 y=g(x)와 곡선 y=h(x)의 교점의 개수가 1이므로 b=c,즉, h(x)−g(x)=2(x−b)3이다.
+10점 · 따라서 h′′(x)=12(x−b)이고 곡선 y=h(x)의 변곡점은 (b,h(b))이다.
따라서 a=b이고 도형 S의 넓이는
∫aa+2∣h(x)−g(x)∣dx=∫aa+22(x−a)3dx=8이다.따라서 h′′(x)=12(x−b)이고 곡선 y=h(x)의 변곡점은 (b,h(b))이다.따라서 a=b이고 도형 S의 넓이는∫aa+2∣h(x)−g(x)∣dx=∫aa+22(x−a)3dx=8이다.
1. 기본 사항
가. 각 논제를 각각 가중치를 가지고 채점하되 총점으로 환산하여 총괄 평가. 수리논술에서는 배당된 점수 범위 내에서 등급이 아닌 점수로 표기하여 환산한다.
나. 논술 답안에 수험생의 신원을 알릴 만한 요소가 있을 때는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
① 이름이 본문 내용과 별도로 표기된 경우 : 내용, 형식 모두 0점으로 채점
② 이름이 본문 중에 자연스럽게 노출된 경우 : 형식 부분에서 5점 감점
③ 제목이 표기된 경우 : 형식 부분에서 5점 감점
④ 기타 의도적으로 수험생의 신원을 알리는 기호로 판단되는 요소가 있는 경우 :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형식 부분에서 5점 이상 감점
2. 세부 사항
가. 문제의 의도에서 완전히 이탈했거나 각 논제와 전혀 다른 내용을 서술한 경우는 0점으로 채점한다.
나. 각 문항별 채점 기준은 다음 예시답안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