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제 I-1>
n이 증가할수록 각 다각형의 넓이가 원과 타원의 넓이에 수렴하므로 원과 타원의 넓이비는 원에 내접하는 정2n각형의 넓이와 타원에 내접하는 2n각형의 넓이비와 같다.
각각의 2n각형은 제시문 [가]의 그림처럼 2개의 삼각형과 n−2개의 사다리꼴로 나눌 수 있다.
이 때, 각각의 대응되는 삼각형과 사다리꼴들은 높이가 같다.
따라서 삼각형의 넓이비는 밑변의 길이비와 같다.
△GHF:△GH′F′=HF:H′F′
H와 H′의 x좌표를 h라고 할 때, y좌표는 각각 a2−h2, aba2−h2이다.
따라서 △GHF:△GH′F′=HF:H′F′=a:b이다.
사다리꼴AHFE와 사다리꼴A′H′F′E′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밑변과 윗변의 길이비가
모두 a:b이므로 넓이비도 a:b이다.
그러므로 원에 내접하는 정2n각형의 넓이와 타원에 내접하는 2n각형의 넓이비가 a:b가 되며,
원과 타원의 넓이비도 a:b이므로, 타원의 넓이는 πa2×ab=πab이다.
<논제 I-2>
큰 원과 작은 원의 반지름을 각각 R과 r이라 하고, 파푸스 체인의 원Ok의 반지름을 xk라고 하자. 원Ok는 작은 원과 외접하고, 큰 원에 내접하므로, 작은 원과 원Ok의 중심거리는 r+xk이고, 큰 원과 원Ok의 중심거리는 R−xk이다.
이 두 중심거리의 합 (R−xk)+(r+xk)=R+r은 모든 원Ok에 대하여 일정하므로,
원Ok의 중심에서 작은 원의 중심과 큰 원의 중심에 이르는 거리의 합이 모든 k에 대하여 같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타원의 정의에 의하여 원Ok의 중심은 작은 원의 중심과 큰 원의 중심을 초점으로 갖는 타원 위에 있다.
큰 원과 작은 원의 중심거리는 R−r이므로,
장축의 길이는 2(2R+r)=R+r이고, 단축의 길이는 2(2R+r)2−(2R−r)2=2Rr이다.
<논제 I-3>
R=12, r=8이므로 장축의 길이는 20이고, 단축의 길이는 86이다.
따라서 타원의 넓이는 π×10×46=(406)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