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측정을 시작할 때 갑은 310km되는 지점에 있고 61시간 후에 반환점에 도달하며 31시간 후에는 반환점으로부터 34km되는 지점에 있다. 측정을 시작할 때 을은 출발점에 있고 31시간 후에 반환점에 도달한다. 측정을 시작한지 t시간 후의 갑과 을의 출발지점으로부터의 거리를 각각 A(t), B(t)라 하면, A(t)=B(t)되는 t가 0과 31 사이에 존재함을 보이면 된다.f(t)=A(t)−B(t)라 하면, f(t)는 연속이고f(0)=A(0)−B(0)=310>0이고f(31)=A(31)−B(31)=311−5=−34<0이다. 사이값 정리(중간값 정리)에 의하여 f(t)=A(t)−B(t)=0되는 t가 존재한다. 즉 A(t)=B(t)되는 t가 존재한다.
[1.2] 출발점으로부터 xkm떨어진 지점에서 두 사람이 만난다고 하자. 61시간 후에 갑은 반환점에 있고 을은 출발점으로부터 25km지점에 있다. 이때부터 t시간 후 두 사람이 만난다고 하면t=85−x,t=15x−5/2이므로85−x=15x−5/2이다. 이 방정식을 풀면 75−15x=8x−20이므로 x=2395km이다.
[1.3] g(t)=v1(t)−v2(t)라 하자. 두 사람의 속도가 같은 시각을 t1과 t2라 하면 g(t1)−g(t2)=0이다. 평균값 정리에 의하여0=t1−t2g(t1)−g(t2)=g′(c)가 되는 c가 t1과 t2 사이에 존재한다. 그런데 g′(c)=v1′(c)−v2′(c)=a1(c)−a2(c)이므로a1(c)=a2(c)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