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어진 조건으로부터 적당한 상수 c가 존재해서 다음을 만족한다.
PR+PQ=c
점 P, Q, R의 좌표를 적용하면
c=PR+PQ=x2+(f(x)−a)2+(k−f(x))이 성립한다.
따라서 x2+(f(x)−a)2=(c−k+f(x))2이 성립하므로 양변을 전개하면
f(x)=2(c−k+a)x2+a2−(c−k)2을 얻는다.
또한, 함수 y=f(x)의 그래프가 원점을 지나므로 상수 c는 다음을 만족한다.
c=PR+PQ=a+k
따라서 함수 y=f(x)=4ax2이 된다.
한편, 함수 y=f(x)는 x축과 직선 y=k 사이에 존재하므로 4ax2≤k를 만족해야 한다.
따라서 함수 y=f(x)의 정의구역은 −2ak≤x≤2ak가 된다.
(2) 점 P의 좌표가 (x,4ax2), (−2ak≤x≤2ak)이므로 PQ=k−4ax2이 된다.
한편, PQ+PR=a+k로 일정하므로 PR=a+4ax2이 된다.
따라서 L=PQ⋅PR=(a+4ax2)(k−4ax2)이라 하면,
0=L′=2ax(k−4ax2)−2ax(a+4ax2)=2ax(k−a−2ax2)이므로,
L은 x=0, ±2a(k−a)에서 극값 L=ak, (a+k)2/4를 갖는다.
한편, 양 끝점 x=±2ak에서 L=0이므로 L의 최댓값은 L=(a+k)2/4이다.
(3) 선분 PQ는 y축과 평행이고 점 P의 좌표가 (x,4ax2), (−2ak≤x≤2ak)이므로
삼각형 △PQR의 면적은 S=21∣x∣(k−y)=21∣x∣(k−4ax2), (−2ak≤x≤2ak)로 주어진다.
여기서 식 S는 y축에 대해서 대칭이므로 0≤x≤2ak에서의 S의 최댓값을 구하면 충분하다.
0=S′=21(k−4ax2)−4ax2=2k−8a3x2, x≥0이므로,
삼각형 △PQR의 면적은 x=23ak에서 극값 S=32k3ak를 갖고,
x=0일 때, S=0이다.
S는 y축에 대해서 대칭이므로 x=−23ak에서 극값 S=32k3ak를 갖는다.
양 끝점 x=±2ak일 때, S=0이므로 삼각형 △PQR 면적의 최댓값은 S=32k3ak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