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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서울캠퍼스 2010학년도 모의 상경계열 2번 · mathesis.kr/archive/hanyang_seoul/2010mo/sanggyeong_2
(문항 1)
b=−a일 때, 즉 (a,b)가 직선 y=−x 위의 점이 아닐 때, (a,b)와 (−b,−a)를 지나는 직선은 그 기울기가 1이므로 직선 y=−x과 수직이고 (a,b)와 (−b,−a)의 중점이 (2a−b,2b−a)으로서 직선 y=−x 위에 있고, b=−a일 때, 즉 (a,b)가 직선 y=−x 위의 점일 때 (−b,−a)=(−(−a),−(−b))=(a,b)이므로 이때 (a,b)의 직선 y=−x에 대칭인 점이 자기자신이어야 한다는 것과 부합한다. 즉 일반적으로 (a,b)의 직선 y=−x에 대해 대칭인 점은 (−b,−a)이다.
(문항 2)
a) (x,y)가 B에 속하면, 즉 x4+y4=1을 만족하면
x4+(−y)4=x4+y4=1
이므로, (x,y)의 x축에 대해 대칭인 점 (x,−y)가 다시 B의 원소임을 알 수 있다. [나]에 의해 B는 x축에 대해 대칭이다.
b) 먼저 좌표평면 위의 점 (a,b)의 y축에 대해 대칭인 점은 (−a,b)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면 (−x)4+y4=x4+y4임을 이용하면 a)와 같은 방식으로 B가 y축에 대해 대칭임을 알 수 있다.
c) y4+x4=x4+y4임을 이용하면 B가 직선 y=x에 대해 대칭임을 알 수 있다.
d) (−y)4+(−x)4=x4+y4임을 이용하면 B가 직선 y=−x에 대해 대칭임을 알 수 있다.
(문항 3)
(x,y)가 B∩C의 원소라고 하자. 즉, 실수 x,y가 식 x4+y4=1과 x2+y2=a을 동시에 만족한다고 하자. 이제 X=x2,Y=y2이라 두면 X,Y 는 음이 아닌 실수이고 X2+Y2=1,X+Y=a를 만족한다. 이로부터 (그림을 통해) a<1이거나 a>2이면 이 조건을 만족하는 X와 Y의 쌍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따라서 B∩C의 원소의 개수도 0임을 알 수 있다. a=1이거나 a=2이면, B와 C의 대칭성에 의해 B∩C의 원소이 개수가 4임을 알 수 있다. 1<a<2이면 마찬가지로 B∩C의 원소의 개수가 8임을 알 수 있다.Correction. “원소이 개수”는 “원소의 개수”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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