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렬의 곱셈에 의하여 an=2n이다.a1=2×1=2가 성립하고 ak=2k가 성립한다고 가정하면, 행렬의 곱셈에 의하여 ak+1=ak+ak=2k+2k=2(k+1)이 성립한다. 따라서 수학적 귀납법에 의하여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an=2n이 성립한다.Correction. 귀납 단계의 식은 ak+1=ak+a1=2k+2=2(k+1)이다. 두 번째 ak와 2k는 각각 a1과 2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cn=2n+12n이므로 cn=2n+12n<2(n+1)+12(n+1)=cn+1이 성립하고 c=1이다.
2. (감소수열)b1=2>b2=23가 성립한다.bk>bk+1이 성립한다고 가정하자.bk+2=2bk+1+1<2bk+1=bk+1이 성립한다. 따라서 수학적 귀납법에 의하여 bn>bn+1이 성립한다.(일반항과 극한 구하기)bn+1−α=21(bn−α)에서 α=1이고 따라서bn=2n−11+1이다.b=n→∞limbn+1=n→∞lim2bn+1=2b+1가 성립하므로 b=1이다.
3. n→∞limf(cn)=n→∞lim(2n+1)2(2n)2=1이고 n→∞limf(bn)=n→∞limbn=b=1이다. 따라서 n→∞limf(cn)=n→∞limf(bn)이다.n→∞limcn−cf(cn)−f(c)=n→∞limcn−1cn2−1=n→∞lim(cn+1)=2이고 n→∞limbn−bf(bn)−f(b)=n→∞limbn−1bn−1=1이다.따라서 n→∞limcn−cf(cn)−f(c)=n→∞limbn−bf(bn)−f(b)이다.그러므로 제시문(다)에 의하면 x=1에서 함수 f(x)는 미분가능하지 않다.Correction. 마지막에 인용한 제시문 “(다)”는 “(나)”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