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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강의 준비중
한양대 서울캠퍼스 2018학년도 모의 1회 자연계열 1번 · mathesis.kr/archive/hanyang_seoul/2018mo/jayeon_1
1. f′(x)=31(1−3x215)이므로 f(x)는 x=15에서 최솟값f(15)=38+15−31515=38+15−15=38−215을 갖는다.
2. g′(x)=51(1−5x424)이고 g′′(x)=2545x924이므로 g(x)는 x=424에서 최솟값g(424)=510+424−524424=510+424−424=510−4424>0을 갖는다. 따라서 모든 양의 실수 x에 대하여 g(x)>0.
3. 1,2번의 내용을 토대로 함수 h2017(x)=2017a1+⋯+a2016+x−2017a1⋯a2016x 를 생각해보면h2017′(x)=20171(1−2017x2016a1⋯a2016)이고h2017′′(x)=(2017)220162017x4033a1⋯a2016이므로 h2017(x)는 x=2016a1⋯a2016에서 최솟값
h2017(2016a1⋯a2016)=2017a1+⋯+a2016+2016a1⋯a2016−2017a1⋯a20162016a1⋯a2016=2017a1+⋯+a2016+2016a1⋯ak−2016a1⋯a2016Correction. 근호 안의 마지막 항 ak는 a2016의 오기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2017a1+⋯+a2016−20162016a1⋯a2016
을 갖는다. 따라서 2016a1+⋯+a2016≥2016a1⋯a2016이면 모든 양의 실수 x에 대하여 h2017(x)≥0이다.즉, 임의의 양의실수 a1,a2,…,a2016에 대하여 2016a1+⋯+a2016≥2016a1⋯a2016임을 보이면 충분하다.다시 함수 h2016(x)=2016a1+⋯+a2015+x−2016a1⋯a2015x에 위의 논리를 적용하면 2015a1+⋯+a2015≥2015a1⋯a2015이면 2016a1+⋯+a2016≥2016a1⋯a2016이 성립함을 알 수 있다. 결국 이 논리를 반복하면 2a1+a2≥a1a2임을 보이는 것으로 증명이 끝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별해> 임의의 양의실수 a1,a2,…,an과 2이상의 자연수 n에 대하여na1+⋯+an≥na1⋯an임을 n에 대한 수학적 귀납법으로 보이고자 한다. 우선 n=2일 때,2a1+a2−a1a2=2a12+a22−a1a2=2a12+a22−2a1a2=2(a1−a2)2≥0이므로 성립한다. n=k일 때 부등식이 성립한다고 가정하자. 양의 실수에서 정의된 함수h(x)=k+1a1+⋯+ak+x−k+1a1⋯akx의 도함수h′(x)=k+11(1−k+1xka1⋯ak)이므로 h(x)는 x=ka1⋯ak에서 최솟값
h(ka1⋯ak)=k+1a1+⋯+ak+ka1⋯ak−k+1a1⋯akka1⋯ak=k+1a1+⋯+ak+ka1⋯ak−ka1⋯ak=k+1a1+⋯+ak−kka1⋯ak≥0 (1)을 갖는다. (1)의 마지막 부등식은 수학적 귀납법의 가정의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