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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서울캠퍼스 2019학년도 수시 자연계열 3번 · mathesis.kr/archive/hongik_seoul/2019su/jayeon_3
+3점 · 답(33)을 맞게 제시함 (1점)
풀이과정을 설명함 (2점)
(1) 원의 넓이가 π일 때, 반지름은 1이며 그에 외접하는 정삼각형의 높이는 3, 변의 길이는 23이므로 정삼각형의 넓이는 33을 얻는다.
+7점 · 타원의 정사영이 원이 되는 평면 α를 고려하고, 타원의 밖에서 접하는 정삼각형의 평면 α 위로의 정사영을 고려함 (3점)
아래 세 요소를 이용하여 b>a임을 설명함 (4점)
- 정삼각형의 평면 α 위로의 정사영이 정삼각형이 아니다.
- 최소 면적의 원의 외접삼각형은 정삼각형이다.
- 넓이의 비율이 정사영의 넓이의 비율과 같다.
(2) 주어진 정삼각형과 타원을 각각 B, E라 하자. (나)에 따라 E의 평면 α 위로의 정사영 E′가 원이 되도록 할 수 있으며 평면 α는 도형 B, E가 있는 평면과 평행하거나 수직이 아니다. 이때 정삼각형 B의 α 위로의 정사영 B′는 원 E′에 외접하는 삼각형이며, 평면 α는 B와 평행하지 않으므로 (다)에 의해 B′는 정삼각형이 아니다. 따라서 B′의 넓이는 원 E′에 외접하는 정삼각형 D의 넓이보다 크다.
+10점 · 문항 (1)에서 구한 값을 이용하여 답(33π)을 제시함 (2점)
값을 구하는 과정에서 아래의 요소들을 이용함 (8점)
- 삼각형의 정사영이 정삼각형이 되는 평면 α가 존재한다.
- 정삼각형의 내부에서 접하는 원 또는 타원 중 넓이가 최대인 것은 원이다.
- 평면 α 위로의 정사영이 원이 되는 타원이 존재한다.
- 넓이의 비율이 정사영의 넓이의 비율과 같다.
(3) (다)에 따라 삼각형 C의 평면 α 위로의 정사영 C′가 정삼각형이 되도록 할 수 있다.
정삼각형 C′의 내접원을 G라 하고, M을 G를 포함하며 평면 α와 수직인 원기둥을 삼각형 C가 있는 평면으로 자른 단면이라 하자. M은 C의 내부에서 C의 변들과 접하는 타원 또는 원이며, M의 평면 α 위로의 정사영은 C′의 내접원 G이다.
C의 내부에서 C의 변들과 접하는 임의의 타원 또는 원 F의 평면 α 위로의 정사영 F′는 정삼각형 C′의 각 변에 접하며 정삼각형의 내부에 있는 타원 또는 원이다. (2)에 의해 정삼각형 C′의 각 변에 접하며 정삼각형의 내부에 있는 타원 또는 원 중 G의 넓이가 가장 크다.
따라서 (가)에 의해 삼각형 C의 내부에서 C의 변들과 접하는 타원 또는 원 중 M의 넓이가 가장 크며,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