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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016학년도 모의 의학계 1번 · mathesis.kr/archive/khu/2016mo/uihak_1
<논제 Ⅰ> 수학
[논제 Ⅰ-1]
변 AB의 중점을 M이라고 하고, 정삼각형 ABC의 무게중심을 O라고 하면 다음의 왼쪽 그림과 같고, 주어진 사면체에 내접하는 구의 중심은 사면체의 세 옆면과 동일한 거리에 있기 때문에, 선분 OD 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때, 내접하는 구의 반지름을 r이라고 하고 그 중심을 Or이라 할 때, 삼각형 DMC를 지나는 평면으로 잘라 단면을 보면 다음의 오른쪽 그림과 같다. 여기에서 점 P는 그 구가 삼각형 DAB를 지나는 평면에 접하는 점이다.
변 DA의 길이가 a이고 각 ∠ADM이 θ이므로, 변 DM의 길이는 acosθ이고, 변 AB의 길이는 2asinθ이다. (이때, 사면체를 이루는 θ의 범위는 0<θ<3π이다.) 삼각형 ABC는 정삼각형이므로, 선분 CM의 길이는 3asinθ이고, O가 정삼각형 ABC의 무게중심이므로, 선분 OM의 길이는 3asinθ이다. 따라서, 선분 OD의 길이는
이고 이를 정리하면, −23−4sin2θ(23sinθ+6cosθ)2sinθ+3cosθ이다.Correction. 미분한 식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계수가 잘못되었다. 올바른 도함수는 원문에 적힌 식의 12배다. 부호는 그대로 음수이므로 부등식의 증명에는 영향이 없다.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이 값은, 0<θ<3π에 대하여 항상 음수이므로, θ가 증가하면 2asinθr은 감소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2asinθr의 값은 θ→0lim2asinθr보다 작으므로, 2asinθr=23sinθ+6cosθ3−4sin2θ<θ→0lim2asinθr=231이다. 그러므로, 주어진 부등식이 성립한다.
[논제 Ⅰ-3]
주어진 사면체에 외접하는 구의 중심도, 점 A, 점 B, 점 C와 동일한 거리에 있기 때문에, 내접하는 구와 마찬가지로 선분 OD 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때, 외접하는 구의 반지름을 R이라고 하고 그 중심을 OR이라 할 때, 삼각형 DMC를 지나는 평면으로 잘라 단면을 보면 다음의 그림과 같다.Comment. 외접구의 중심은 직선 OD 위에 있으나 항상 선분 OD 위에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OOR은 거리이므로 ∣OD−R∣로 써야 한다. 뒤의 제곱식과 계산 결과에는 영향이 없다.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그러면 논제Ⅰ-(1)에서와 같은 이유로 선분 OC의 길이는 32asinθ이고, 선분 OOR은 a33−4sin2θ−R이 된다. 삼각형 OCOR도 직각삼각형이므로, 피타고라스 정리에 의하여, a33−4sin2θ−R2+34a2sin2θ=R2이 성립한다. 따라서, 외접하는 구의 반지름 R은
[논제 Ⅰ-2]와 같은 방법으로 Rr의 최댓값을 고려한다. Rr=3sinθ+33cosθ2sin3θ이고 sin3π=23, cos3π=21이므로, Rr=3sin(θ+3π)sin3θ이 된다. 여기에서, θ+3π을 t로 치환하자. 즉, t=θ+3π이라 하자. 그러면, t의 범위는 3π≤t≤23π이고,Correction.0<θ<3π이므로, 치환한 변수 t의 범위는 3π<t<32π이다. 최댓값에는 영향이 없다.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가 된다. 따라서, Rr는 범위 3π≤t≤23π에서 t=2π일 때 최대가 됨을 사인함수의 성질로부터 쉽게 알 수 있다. 즉, Rr=34sin2t−1≤34sin22π−1=31이므로, 논제에 주어진 부등식이 성립한다. 이때 등식이 성립하는 경우는, t=2π인 경우이므로 그때 θ=6π이다. 이 경우는 정사면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