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Y의 원소 C1과 C2가 C1⊂C2를 만족한다고 하자. x∈F(C1)이면 x=f(y)를 만족하는 y∈C1이 존재한다. y∈C1이므로 y∈C2이고 x=f(y)∈F(C2)이다. 따라서 F(C1)⊂F(C2)이다.
(b)
Y의 원소 D가 F(D)=D를 만족한다고 하자. (a)를 이용하면 수학적 귀납법에 의해Bn⊃Bn+1,n=1,2,…를 보일 수 있다. 다시 수학적 귀납법에 의해D⊂Bn,n=1,2,…를 보일 수 있다. 따라서 D⊂B이다.
(c)
X=R이고 f(x)=−sin2x일 때, 수학적 귀납법을 이용하여Bn⊂[−(1/2)n−2,(1/2)n−2],n=2,3,…을 보일 수 있다. 즉 B1=R이고 B2=[−1,1]이므로 n=2일 때, Bn⊂[−(1/2)n−2,(1/2)n−2]이다. 그리고 2 이상의 어떤 자연수 n에 대하여 Bn⊂[−(1/2)n−2,(1/2)n−2]이면Bn+1⊂F([−(1/2)n−2,(1/2)n−2])이다. x∈F([−(1/2)n−2,(1/2)n−2])이면 x=f(y)=−siny를 만족하는 y∈[−(1/2)n−2,(1/2)n−2]가 존재한다. 따라서Correction. x=f(y)=−siny는 x=f(y)=−sin2y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x∣=sin2∣y∣≤21∣y∣≤(21)n−1이며Bn+1⊂F([−(1/2)n−2,(1/2)n−2])⊂[−(1/2)n−1,(1/2)n−1]이 성립한다. 그러므로 수학적 귀납법에 의해 2 이상의 모든 자연수 n에 대해 Bn⊂[−(1/2)n−2,(1/2)n−2]가 성립한다.
그러므로B=n=1⋂∞Bn⊂n=1⋂∞[−(1/2)n−2,(1/2)n−2]={0}이다. (b)에 의해 F(A)=A를 만족하는 A는 A⊂B를 만족하므로 A=∅ 또는 A={0}이다. A=∅와 A={0} 두 경우 모두 F(A)=A를 만족함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