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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17학년도 모의 자연계열 3번 · mathesis.kr/archive/sejong/2017mo/jayeon_3
10점 · y′=aeax을 구하면
(3-1) y′=aeax을 이용하면
20점 · 접선의 방정식 y=aeac(x−c)+eac까지 구하면
접선의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y=aeac(x−c)+eac
10점 · 방정식 α2=eaα와 2α=aeaα를 모두 구하면
(3-2) 점 Q의 x좌표를 α라 하면 곡선 y=eax과 포물선 y=x2의 식과 각각의 도함수로부터 다음 식을 얻는다.α2=eaα,2α=aeaα
20점 · 답까지 구하면
이 식을 연립하여 풀면α=e,a=e2이고, Q의 좌표는 (e,e2)이다.
+5점 · (i) 제2사분면의 한 점에서 만난다는 것을 설명하는 부분
(3-3) 곡선 y=e3x과 y=x2은 제2사분면의 한 점에서 만나는데 그 점의 x좌표를 β라 하면 함수 f(x)=∣e3x−x2∣은 x=β인 점에서 미분가능하지 않다.
(왜냐하면 u(x)=e3x−x2라 할 때 f(x)=∣u(x)∣이고 u(β)=0, u′(β)>0이므로h→0+limhf(β+h)−f(β)=h→0+limhu(β+h)−u(β)=u′(β)>0이고h→0−limhf(β+h)−f(β)=h→0−limh−{u(β+h)−u(β)}=−u′(β)<0
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미분가능한 함수 v(x)에 대하여 v(c)=0일 때 함수 ∣v(x)∣가 x=c에서 미분가능하기 위해서는 v′(c)=0이어야 한다. 따라서 미분가능한 함수 v1(x)와 v2(x)에 대하여 v1(c)=v2(c)일 때 함수 ∣v1(x)−v2(x)∣가 x=c에서 미분가능하기 위해서는 v1′(c)=v1′(c)이어야 한다. 즉 함수 v1(x)와 v2(x)는 x=c에서 공통 접선을 가져야 한다.)Correction. (3-3)에서 ∣v1−v2∣가 교점에서 미분가능하기 위한 조건은 v1′(c)=v2′(c)이다. 원문의 오른쪽 아래첨자 1은 2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문 표기는 그대로 실었다.
(3-2)의 풀이로부터 곡선 y=eax과 곡선 y=x2은
(i) a=e2일 때 제1사분면의 한 점에서 공통 접선을 갖고
(ii) 0<a<e2일 때 제1사분면의 두 점에서 만나고
(iii) e2<a일 때 제1사분면에서는 만나지 않는다.
참고로 x>0일 때, 방정식 eax=x2의 양변에 자연로그를 취하면 ax=2lnx이므로 직선 y=ax와 곡선 y=2lnx의 위치관계를 생각하면 다음 그림으로부터 (ii)와 (iii)의 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5점 · (ii) a=31<e2임을 명시하고 곡선 y=e3x과 곡선 y=x2이 제1사분면의 두 점에서 만난다고 하는 부분
그런데 이 문제에서 a=31<e2이므로 곡선 y=e3x과 곡선 y=x2은 제1사분면의 두 점에서 만나며
+10점 · (iii) 미분 미분가능하지 않은 점의 수가 3이라고 하는 부분
이 점들에서는 위와 같은 이유로 함수 f(x)는 미분가능하지 않다. 따라서 함수 f(x)의 미분가능하지 않은 점의 개수는 3이다.
(3-4) 앞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계산하면 k가 짝수일 때, 양의 실수 a에 대한 y=eax의 그래프와 y=xk의 그래프의 개형으로부터 두 곡선은 적어도 제2사분면의 한 점에서 만나며 그 점의 x좌표를 β라 하면 pk(x)=∣eax−xk∣는 x=β에서 미분가능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k가 홀수일 때는 곡선 y=eax와 y=xk는 제2사분면에서 만나지 않는다.
제1사분면에서는 a=ek일 때 y=eax는 xk와 한 점에서 공통접선을 갖고, a<ek이면 두 곡선은 두 점에서 만나며, a>ek이면 만나지 않는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표를 얻는다.
pk(x)=∣eax−xk∣의 미분불가능한 점의 수
a<ek일 때
ek≤a일 때
k가 홀수
2
0
k가 짝수
3
1
+5점 · (i) a=2e11이므로 e5≤a<e6이라는 부분
a=2e11이면, e5≤a<e6이므로
+10점 · (ii) k=1,2,3,4,5,6,7,8,9,10,11,12,13,⋯일 때 함수 pk(x)=∣eax−xk∣의 미분가능하지 않은 점의 수가 각각 0,1,0,1,0,3,2,3,2,3,2,3,2,⋯라는 부분 (이유 설명 필요)
k=1,2,3,4,5,6,7,8,9,10,11,12,13,⋯일 때 pk(x)=∣eax−xk∣으로 정의된 함수 pk(x)의 미분가능하지 않은 점의 수는 각각0,1,0,1,0,3,2,3,2,3,2,3,2,⋯ …… (3.1)이다.
g(x)=k=1∑n∣eax−xk∣의 미분가능하지 않은 점의 수는 식 (3.1)에 나타낸 수열의 첫째 항부터 제 n항까지의 합과 같다. 이는 서로 다른 k에 대하여 pk(x)의 미분가능하지 않은 점의 위치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eax=xk일 때 양변에 자연로그를 취하면 k가 홀수일 때ax=klnx(x>0)이고, k가 짝수일 때ax=kln∣x∣(x=0)
인데, 직선 y=ax와 이들 곡선의 교점의 위치는 k가 달라지면 모두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은 k=8일 때와 k=10일 때를 설명하는 그림이다.)
+5점 · (iii) n=11라는 것을 구하는 부분 (이유 설명 필요)
결국 식 (3.1)에 나타낸 수열의 첫째 항부터 제 n항까지의 합이 17이 되려면 n=11이다.
(3-3) (ii) 두 점에서 만나는 이유를 쓰지 않으면 0점.
(3-3) (iii) 답이 3인 이유를 설명하지 않으면 0점. 설명이 있으나 부족하면 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