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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2024학년도 모의 자연계열 1번 · mathesis.kr/archive/skku/2024mo/jayeon_1
[문제 1-ⅰ]
+5점 · 도형의 넓이 A(0)을 적분을 통해 구할 수 있다.
k=0일 때, 직선 ℓ은 점 (0,0)을 지나고 기울기가 1이 되므로, 직선 ℓ의 방정식은 y=x가 된다. 따라서 A(0)은 곡선 y=x−x2, 직선 y=x, 직선 x=1로 둘러싸인 도형의 넓이이므로 다음과 같은 정적분의 값으로 주어진다.A(0)=∫01(x−(x−x2))dx=31
+5점 · 도형의 넓이 B(0)을 적분을 통해 구할 수 있다.
한편, k=0일 때, 직선 ℓ과 곡선 y=x2−x이 만나는 점 중에서 1사분면에 있는 점의 좌표는 (2,2)가 된다. 따라서 B(0)은 곡선 y=x2−x와 직선 y=x로 둘러싸인 영역 중에서 직선 x=1의 오른쪽에 있는 부분의 넓이이므로 다음과 같은 정적분의 값으로 주어진다.B(0)=∫12(x−(x2−x))dx=32따라서 A(0):B(0)=1:2가 된다.
[문제 1-ⅱ]
+2점 · 직선 ℓ의 방정식을 제대로 구할 수 있다.
직선 ℓ은 점 (k,k−k2)를 지나고, 기울기가 1−2k이므로, 직선 ℓ의 방정식은 y=(1−2k)(x−k)+k−k2과 같게 된다.
+8점 · 도형의 넓이 B(k)를 k와 α에 대한 다항식의 형태로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다.
이제 직선 ℓ의 방정식과 y=x2−x를 연립해서 풀자. 연립방정식의 두 해의 x좌표 중에서 양수인 경우만을 택하면, α=1−k+1−2k+2k2이 되고, 이 값은1−k+1−2k+2k2=1−k+(1−k)2+k2>1−k+k2=1이 되므로, 항상 1보다 커짐을 알 수 있다. 따라서 B(k)는 곡선 y=x2−x와 직선 ℓ로 둘러싸인 영역 중에서 직선 x=1의 오른쪽에 있는 부분의 넓이이므로, 다음과 같은 정적분의 값으로 주어진다.B(k)=∫1α((1−2k)(x−k)+k−k2−(x2−x))dx=∫1α(k2+2x−2kx−x2)dx=k2(α−1)+(1−k)(α2−1)−31(α3−1)=(α−1){k2−k(α+1)−31(α2−2α−2)}위의 값은 k와 α에 대한 다항식의 형태임을 알 수 있다.
[문제 1-ⅲ]
+5점 · B(n1)을 C+Dn2−2n+2 형태로 표현하고, C와 D는 각각 유리수임을 올바르게 논할 수 있다.
[문제 1-ⅱ]의 풀이로부터,α=1−k+1−2k+2k2이고, B(k)=k2(α−1)+(1−k)(α2−1)−31(α3−1)로 주어진다.k=n1을 위 식에 대입하면, α=1−n1+n1n2−2n+2가 되고, B(n1)을 α에 대한 다항식 형태로 정리하면,B(n1)=−31α3+(1−n1)α2+n21α−32+n1−n21이 된다. 이제 α=1−n1+n1n2−2n+2를 위 식에 대입해서 정리하면,B(n1)=C+Dn2−2n+2 (C와 D는 각각 유리수)의 형태가 된다.
+5점 · 유리수 D에 대한 구체적인 표현을 구하고, 항상 양수가 됨을 제대로 논할 수 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D를 구하면,D=3n2−3n24+3n34=3n32(n2−2n+2)=3n32((n−1)2+1)>0이 되므로, D는 항상 양수가 됨을 보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