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2-ⅰ]
+3점 · 직선 AB의 방정식을 올바르게 구할 수 있다.점 A의 좌표는 (0,−1)이고 점 B의 좌표는 (3,−5)이므로 직선 AB의 기울기는 −34이다. 따라서 직선 AB의 방정식은 y=−34x−1이다.
+3점 · 접선의 기울기 범위를 이용하여 점 D의 유일성을 설명할 수 있다.<제시문3>에 의해, 곡선 y=F(x)의 접선의 기울기는 항상 −1 이상 1 이하이다. 즉 모든 점 C에서 접선의 기울기 m은 −1≤m≤1을 만족한다.그런데 직선 AB의 기울기는 −34이므로, 접선과 직선 AB는 서로 평행할 수 없다. 따라서 임의의 점 C에서 그은 접선은 직선 AB와 정확히 한 점에서 만나며, 점 D는 항상 유일하게 존재한다.
+4점 · 점 C의 좌표가 (n,0)일 때 점 D의 좌표를 정확히 구할 수 있다.이제 점 C의 좌표를 (n,0)(n은 정수)라고 하자. F(n)=0이고 F′(n)=1이므로, C에서의 접선의 방정식은 y=x−n이다. 이것과 직선 AB의 방정식을 연립하면 x=73(n−1)이므로 D의 x좌표는 73(n−1)이다. 다시 y=x−n에 대입하면 D의 y좌표는 y=−74n+3이다. 따라서 점 D의 좌표는 (73(n−1),−74n+3)이다.
[문제 2-ⅱ]
+3점 · 외분 조건으로부터 D(6,−9)를 정확히 구할 수 있다.점 D가 선분 AB를 2:1로 외분한다는 것은 AD:DB=2:1이고 D가 B쪽 바깥에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외분점의 좌표는 (6,−9)이다.
+4점 · 각 주기를 반으로 나눈 두 구간에서 얻는 방정식을 세우고, 주어진 구간에서 함수의 증가·감소와 끝값을 이용하여 해의 존재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이제 점 C의 x좌표를 c=n+u (n은 정수, 0≤u<1)라 두고, 0≤c≤2027인 경우만 따져 보자.① 0≤u≤21인 경우:이때 점 C의 좌표는 (n+u,−2u2+u), 접선의 기울기는 1−4u이다. 접선이 D(6,−9)를 지나야 하므로 −9=(1−4u)(6−n−u)+(−2u2+u), 즉 2u2+(4n−24)u−n+15=0을 얻는다. g1(u)=2u2+(4n−24)u−n+15라 하면, g1′(u)=4(u+n−6)이다. 0≤n≤5일 때 g1은 열린구간 (0,21)에서 감소하고, n≥6일 때 열린구간 (0,21)에서 증가한다. g1(0)=15−n이고 g1(21)=n+27이다. 따라서 0≤n≤14에서는 두 끝값이 모두 양수이므로 해가 없다. n=15에서는 u=0이 유일한 해가 되고, n=16,17,⋯,2026에서는 g1(0)<0<g1(21)이므로 <제시문4>에 의해서 해가 정확히 하나 존재한다. 또한 c=2027인 경우는 n=2027, u=0인 경우이고 g1(0)<0이므로 해가 되지 않는다.② 21≤u<1인 경우:이때 점 C의 좌표는 (n+u,2u2−3u+1), 접선의 기울기는 4u−3이다. 같은 방식으로 −9=(2u2−3u+1)+(4u−3)(6−n−u), 즉 2u2+(4n−24)u−3n+8=0을 얻는다. g2(u)=2u2+(4n−24)u−3n+8이라 하면 g2′(u)=4(u+n−6)이다. 0≤n≤5일 때 g2는 열린구간 (21,1)에서 감소하고, n≥6일 때 열린구간 (21,1)에서 증가한다. g2(21)=−(n+27)이고 g2(1)=n−14이다. 따라서 0≤n≤13에서는 해가 없고, n=14에서는 u=1이 되어 구간에서 제외된다. n=15,16,⋯,2026에서는 g2(21)<0<g2(1)이므로 <제시문4>에 의해서 해가 정확히 하나 존재한다.
+3점 · 전체 개수를 정확히 구할 수 있다.결국 각 정수 n=15,16,⋯,2026에 대하여 구간 [n,n+21]에서 1개, 구간 [n+21,n+1)에서 1개의 점 C가 존재한다. 따라서 가능한 점 C의 개수는 2×(2026−15+1)=4024개다.
※ 본 풀이에서는 방정식을 세워 해의 존재를 판정하였다. 한편, 접선의 기울기가 항상 −1 이상 1 이하임을 이용하여 해의 존재를 직관적으로 판단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점 D를 지나고 기울기가 1인 직선은 점 (15,0)을 지나고, 기울기가 −1인 직선은 점 (−3,0)을 지나기 때문에 점 C의 x좌표가 0 이상 15 미만인 경우에는 접선이 점 D를 지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림을 그려보면 각 주기마다 가능한 점 C가 두 개씩 존재함을 알 수 있다.
[문제 2-ⅲ]
+4점 · 한 주기에서 점 D가 선분 MnQn 하나를 이룬다는 사실을 설명할 수 있다.점 C가 한 주기 n≤x≤n+1 (n은 정수)에서 움직일 때, 먼저 세 특수한 위치에 대응하는 점 D를 다음과 같이 잡자. x=n에서의 점 D를 Pn, x=n+21에서의 점 D를 Mn, x=n+1에서의 점 D를 Qn이라고 하자. x=n, x=n+21, x=n+1에서의 접선은 각각 y=x−n, y=−x+n+21, y=x−n−1이므로, 이들을 직선 AB와 연립하면 Pn(73(n−1),−74n+3), Mn(−3n−29,4n+5), Qn(73n,−74n+7)을 얻는다. 이제 점 D의 움직임을 각 주기를 반으로 나눈 두 구간별로 살펴보자. 편의상 점 P의 x좌표를 α(P)라 하자.① n≤x≤n+21: α(C)=n+u (0≤u≤21)라 두면 α(D)=12u−73(4nu−n+2u2+1)이다. α(Mn)=−3n−29, α(Qn)=73n임을 이용하면, α(D)−α(Mn)=2(7−12u)3(1−2u)(16n+2u+19)≥0이고, α(Qn)−α(D)=7(7−12u)3(14u2+16nu+7)≥0이다. 따라서 0≤u≤21에서 얻는 모든 점 D는 선분 MnQn 위에 있다.② n+21≤x≤n+1: α(C)=n+u (21≤u≤1)이라 두면 α(D)=12u−53(4nu−3n+2u2−2)이다. α(D)−α(Mn)=2(12u−5)3(2u−1)(16n+2u+19)≥0이고 α(Qn)−α(D)=7(12u−5)6(1−u)(8n+7u+7)≥0이므로 항상 점 D는 선분 MnQn 위에 있다. 한편 u=21일 때 α(D)=α(Mn), u=1일 때 α(D)=α(Qn)이다. 또 고정된 n에 대해, α(D)를 나타내는 함수를 변수 u에 관한 함수로 보면, 이 함수는 닫힌구간 [21,1]에서 연속이므로, n+21≤x≤n+1일 때, 점 D가 나타내는 도형은 선분 MnQn 전체이다. n≤x≤n+21일 때 점 D가 나타내는 도형 또한 모두 이 선분 위에 있으므로, 한 주기에서 점 D가 나타내는 도형은 바로 선분 MnQn이다.
+3점 · 선분들이 점점 커져 전체 자취가 마지막 선분 M2026Q2026이 됨을 설명할 수 있다.또한 n이 1만큼 증가할 때, α(Mn+1)=α(Mn)−3, α(Qn+1)=α(Qn)+73이므로, 선분 MnQn은 다음 주기의 선분 Mn+1Qn+1 안에 완전히 포함된다. 따라서 0≤x≤2027에서 점 D가 나타내는 도형은 마지막 주기에서 얻는 선분 M2026Q2026 하나이다.
+3점 · 선분 M2026Q2026의 길이를 정확히 구할 수 있다.이제 이 선분의 길이를 구하자. 직선 AB의 기울기는 −34이고 α(Qn)−α(Mn)=1448n+63이므로, MnQn=35⋅1448n+63=145(16n+21)을 얻는다. 이제 n=2026을 대입하면 M2026Q2026=14162185이 된다. 따라서 구하는 선분의 길이는 14162185이다.
[문제 2-ⅳ]
+4점 · 앞에서 생긴 도형이 뒤에서 생긴 도형에 차례로 포함되어 전체 도형이 2026+21≤x≤2027에서 생기는 도형이 됨을 설명할 수 있다.점 C가 n≤x≤n+21 (n은 정수)에서 움직일 때 선분 CD가 만드는 도형을 Rn라 하고, n+21≤x≤n+1에서 움직일 때 만드는 도형을 Tn이라 하자.① 먼저 도형 Rn이 도형 Tn에 포함됨을 보이자.n≤x≤n+21에서의 곡선은 y=−2(x−n)2+(x−n)이고 x=n+21에서의 접선은 y=−x+n+21이다. 이 곡선과 접선의 위치관계를 살펴보자. n≤x≤n+21에서 (−x+n+21)−(−2(x−n)2+(x−n))=2(x−n−21)2≥0이므로, n≤x≤n+21에서의 곡선은 항상 x=n+21에서의 접선 아래에 놓인다. [문제 2-ⅲ]에서 이미 보였듯이, 같은 한 주기 n≤x≤n+1 안에서는 점 D가 움직이는 범위가 선분 MnQn 이다. 따라서 n≤x≤n+21에서 생기는 모든 선분 CD의 아래쪽 끝점 D는 모두 선분 MnQn 위에 있다.한편 n+21≤x≤1에서 생기는 도형 Tn은, 위쪽 경계인 직선 y=−x+n+21과 아래쪽 경계인 직선 AB 및 직선 y=x−n−1 사이의 영역을 포함한다. 특히 점 (n+21,0), Mn, Qn을 꼭짓점으로 하는 삼각형 전체가 Tn 안에 들어간다. 실제로 α(Qn)≤x≤n+21에서는 Tn의 아래 경계가 직선 y=x−n−1 인데, 이 직선은 점 Qn과 점 (n+21,0)을 이은 선분보다 더 아래에 있으므로, 그 삼각형이 통째로 Tn에 포함된다. 또 n≤x≤n+21에서의 곡선은 x축 위쪽에 있고, 방금 확인한 것처럼 직선 y=−x+n+21 아래에 있으므로 n≤x≤n+21인 모든 점 C는 이 삼각형 안에 있다. 삼각형 내부의 임의의 두 점을 이은 선분은 다시 삼각형 안에 놓여 있으므로, 밑변 MnQn 위의 점 D와 삼각형 안의 점 C를 이은 선분 CD도 삼각형 안에 놓인다. 따라서 n≤x≤n+21에서 생기는 선분들은 모두 이미 Tn 안에 들어 있으며, 곧 Rn은 Tn 안에 들어있게 된다.Correction. 구간 n+1/2≤x≤1의 오른쪽 끝은 n+1이어야 한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② 다음으로 도형 Tn이 도형 Tn+1에 포함됨을 보이자. x=n+23에서의 접선은 y=−x+n+23이다. n+21≤x≤n+1에서의 곡선 y=2(x−n)2−3(x−n)+1과 방금 구한 접선을 비교하면 (−x+n+23)−(2(x−n)2−3(x−n)+1)=21+2(x−n)(1−(x−n))>0이 성립한다. 따라서 n+21≤x≤n+1에서 생긴 도형은 n+23≤x≤n+2에서 생긴 도형 안에 들어간다. 결국 전체 도형은 2026+21≤x≤2027에서 생기는 도형 하나와 같다.
+3점 · 2026+21≤x≤2027에서 생기는 도형을 적분으로 올바르게 분할하여 넓이에 관한 식을 세울 수 있다.이제 일반적인 n에 대해 Tn의 넓이 Sn을 구하자. Tn은 다음과 같이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적분할 수 있다.Sn=∫α(Mn)α(Qn){(−x+n+21)−(−34x−1)}dx+∫α(Qn)n+21{(−x+n+21)−(x−n−1)}dx+∫n+21n+1{(2(x−n)2−3(x−n)+1)−(x−n−1)}dx여기서 α(Mn)=−3n−29, α(Qn)=73n이므로 계산하면 Sn=716n2+6n+2495를 얻는다.
+3점 · 최종 면적을 정확히 구할 수 있다.따라서 n=2026을 대입하면 S2026=1681578238457이 된다. 따라서 선분 CD가 이루는 도형의 면적은 1681578238457이다.
※ S2026을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도 계산할 수 있다. M2026, (−43,0), (24053,0)을 세 꼭짓점으로 하는 삼각형의 넓이와 Q2026, (−43,0), (2027,0)을 세 꼭짓점으로 하는 삼각형의 넓이의 합에서 구간 [24053,2027]에서의 곡선과 x축 사이의 넓이를 빼는 방식으로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