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거 · 수열의 합으로 주어진 등식의 개념을 이해하고 수학적 귀납법의 증명 과정을 기술할 것
• 수열의 합으로 주어진 등식이 성립함을 판정할 수 있다.
• 수학적 귀납법을 적용하여 증명 과정을 쓸 수 있다.(1) n=1일 때, (좌변)=12=1, (우변)=31×1×1×3=1이므로 주어진 등식이 성립한다.
n=k일 때 등식12+32+52+⋯+(2n−1)2=31n(2n−1)(2n+1)이 성립한다고 가정하자. 그러면12+32+52+⋯+(2k−1)2+(2k+1)2=31k(2k−1)(2k+1)+(2k+1)2=32k+1(2k2+5k+3)=31(k+1)(2k+1)(2k+3)이므로 주어진 등식이 n=k+1인 경우에도 성립한다.
그러므로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주어진 등식이 성립한다.
준거 · 수열의 합으로 주어진 부등식의 개념을 이해하고 수학적 귀납법의 증명 과정을 기술할 것
• 수열의 합으로 주어진 부등식이 성립함을 판정할 수 있다.
• 수학적 귀납법을 적용하여 증명 과정을 쓸 수 있다.(2) n=1일 때, (좌변)=S21=S2=1+21=23, (우변)=1+21=23 이므로 주어진 부등식이 성립한다.
n=k일 때 부등식S2n≥1+2n이 성립한다고 가정하자. 그러면S2k+1=S2k+2k+11+2k+21+2k+31+⋯+2k+2k1≥1+2k+2k+2k1+2k+2k1+2k+2k1+⋯+2k+2k1=1+2k+2k+2k2k=1+2k+1이므로 주어진 부등식이 n=k+1인 경우에도 성립한다.
그러므로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부등식이 성립한다.
준거 · 자연수의 약수와 배수의 개념을 이해하고 수학적 귀납법의 증명 과정을 기술할 것
• 자연수의 약수와 배수의 개념을 알고 그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 수학적 귀납법을 적용하여 증명 과정을 쓸 수 있다.(3) n=1일 때 52n−1+4n+1의 값은 5+42=21이므로 이것은 21의 배수이다.
n=k일 때 52n−1+4n+1이 21의 배수라고 가정하자. 즉52k−1+4k+1=21q로 놓자(단, q는 자연수). 그러면52k+1+4k+2=25⋅52k−1+4⋅4k+1=(21+4)⋅52k−1+4⋅4k+1=4(52k−1+4k+1)+21⋅52k−1=4⋅21q+21⋅52k−1=21(4q+52k−1)이므로 n=k+1인 경우도 52n−1+4n+1이 21의 배수가 된다.
그러므로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52n−1+4n+1은 21의 배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