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점 · 꼭짓점 D에서 마주보는 면에 내린 수선의 발 H을 잡고 CH의 연장선이 AB와 만나는 교점을 G라 할 때 DG가 AB에 수직임을 보인다.G를 CH의 연장선이 AB와 만나는 점이라고 하면 삼수선의 정리에 의해 DG와AB가 수직이 된다. 그러므로 DG2+GB2=DB2 그리고 CG2+GB2=CB2이 성립한다. ∠BDC=2π이므로 DB2+CD2=BC2.

+10점 · 직각삼각형 BDC와 위에서 주어진 조건을 활용하여 CD와 DG가 수직임을 보인다. +10점 · 결과적으로 삼각형 ADB와 CD가 수직임을 보이고 이를 통해 AD와 CD가 수직임을 보인다.이 세 관계식으로부터 DG2+CD2=CG2이 성립하므로 피타고라스 정리에 의해 CD⊥DG임을 알 수 있다. CD⊥DB 이므로 삼각형 ADB와 CD가 수직임을 알 수 있고 이로부터 AD⊥CD.
+15점 · AH의 연장선이 BC와 만나는 교점을 G′라 두고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AD가 BD와 수직임을 보인다.마찬가지 방법으로 AD⊥BD 가 성립하므로 D에서 만나는 세 면이 모두 직각 삼각형이고 아래의 세 식이 성립한다.AD2+CD2=CA2AD2+BD2=AB2BD2+CD2=BC2
+15점 · 위의 과정에서 얻는 각 삼각형의 수직조건을 피타고라스 정리를 통해 AB,BC,CA,AD,BD,CD에 관한 방정식으로 유도하고 주어진 조건식와 연립하여 AB=BC=CA임을 보인다.위 세 식을 모두 더하면 AB2+BC2+CA2=2(AD2+BD2+CD2)이 성립한다.그러므로 주어진 조건식 (AB+BC+CA)2=6(AD2+BD2+CD2)로부터(AB+BC+CA)2=3(AB2+BC2+CA2)이 성립하고 이로부터 AB=BC=CA가 성립한다.
+10점 · 위의 결과들을 이용하여 사면체 ABCD의 부피를 계산한다.이제 꼭짓점 D의 좌표를 (0,0,0)라고 두면 A=(1,0,0),B=(0,1,0),C=(0,0,1)라고 할 수 있다. 이로부터 사면체 ABCD의 부피는31×삼각형 ADB의 넓이×DC=31×1×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