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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2020학년도 수시 의예과 3번 · mathesis.kr/archive/ulsan/2020su/uiye_3
+20점 · 포물선 y=kx2위의 서로 다른 세 점을 꼭짓점으로 갖는 삼각형의 넓이를 구함
1. 3-(1)번 문항포물선 y=kx2위의 서로 다른 세 점 A(a,ka2),B(b,kb2),C(c,kc2)가 꼭짓점인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기 위해 두 점 A,B사이의 거리를 구하면 ∣a−b∣1+k2(a+b)2이고 점 C와 A,B를 지나는 직선 k(a+b)x−y−kab=0 사이의 거리를 구하면 k2(a+b)2+1∣k(a+b)c−kc2−kab∣ 이므로 삼각형 ABC의 면적은 21∣k∣∣(a−b)(b−c)(c−a)∣이다.
+10점 · 포물선 y=kx2위의 서로 다른 세 점에서의 접선의 교점을 구함+10점 · 포물선 y=kx2위의 서로 다른 세 점에서의 접선의 교점을 꼭짓점으로 갖는 삼각형의 면적을 구함+10점 · 두 삼각형의 넓이를 비교하여 이 문항의 결론을 제시함
위의 세 점에서의 접선들은y=2kax−ka2,y=2kbx−kb2,y=2kcx−kc2이고 교점들은 (2a+b,kab),(2b+c,kbc),(2c+a,kca)이다. 이 세 점을 꼭짓점으로 갖는 삼각형의 넓이를 위와 같이 구하면 41∣k∣∣(a−b)(b−c)(c−a)∣이므로 A,B,C에서의 접선이 이루는 삼각형의 면적은 삼각형 ABC의 면적의 21이다.
+10점 · f′(0)=0와 x>0에서 f′(x)의 부호가 변하지 않음을 보인다.
2. 3-(2)번 문항f(0)=0라고 가정하자. 조건 (가)와 (나)에 다음을 얻을 수 있다.f′(0)=0 —–(1.1)x>0인 구간에서 f′(x)의 부호가 바뀌면 (나)와 사잇값 정리에 의해 f′(a)=0인 실수 a>0가 존재하므로 (1.1)에 의해 (0,f(0))와 (a,f(a))를 지나는 두 접선은 서로 평행이므로 조건 (다)에 모순이다. 그러므로 x>0인 구간에서 f′(x)의 부호는 변하지 않는다.
+10점 · (a,f(a),(−a,f(a)),(0,0)을 꼭지점으로 갖는 삼각형의 넓이를 구한다.+10점 · (a,f(a),(−a,f(a)),(0,0)에서의 접선이 이루는 삼각형의 넓이를 구한다.
f′(x)>0 —–(1.2)라고 두자. a>0에 대해 곡선 y=f(x)위의 세 점 (a,f(a)),(−a,f(a)),(0,0)가 꼭짓점인 삼각형의 면적은 (1.2)에 의해 f(a)>0이므로 af(a)이다. (a,f(a))와(−a,f(a)) 에서의 접선의 방정식은 각각 y=f′(a)(x−a)+f(a)와 y=−f′(a)(x+a)+f(a)이고 (0,0)에서의 접선은 y=0이다. 세 접선의 교점들은 (f′(a)af′(a)−f(a),0),(f′a−af′(a)+f(a),0),(0,f(a)−af′(a))들이다.Correction. 대학 답안의 좌표식에 적힌 f′a는 f′(a)의 괄호가 빠진 표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20점 · 두 삼각형의 넓이를 비교하여 f(x)와 f′(x)의 관계식을 구한다.
조건 (다)에 의해 f(a)−af′(a)=0(a>0)이다. f(x)−xf′(x)는 구간 x>0에서 연속이므로 사잇값 정리에 의해 f(x)−xf′(x)는 x>0에서 부호가 변하지 않는다. 부호가 양인 경우와 부호가 음인 경우로 나누어서 생각하자.[경우1] f(x)−xf′(x)<0(x>0)이 경우 위의 세 교점들을 꼭짓점으로 갖는 삼각형의 면적은 f′(a)(af′(a)−f(a))2이다. 그러므로 조건 (다)에 의해 af(a)=2f′(a)(af′(a)−f(a))2이고 따라서 2a2f′(a)2−5af(a)f′(a)+2f(a)2=0이므로 2af′(a)=f(a) 또는 af′(a)=2f(a)인데 경우1의 가정에 의해 f(a)f′(a)=a2이므로 f(x)f′(x)=x2(x>0)임을 알 수 있고
+20점 · f(x)와 f′(x)의 관계식과 치환적분법을 활용하여 상수 k=0에 대해 f(x)=kx2또는 f(x)=k∣x∣임을 보인다.+5점 · 문항(1)을 활용하여 f(x)=kx2는 조건 (다)를 만족함을 설명한다.
양변을 적분하면 ∫f(x)f′(x)dx=∫x2dx+c(c는 상수)이고logef(x)=logex2+c=logex2+logek=logekx2 (logek=c)이므로 f(x)=kx2(x>0)이다. 조건 (가)에 의해 모든 실수x에 대해 f(x)=kx2이다. 즉 이 경우에 있어서 (가), (나), (다)를 만족하는 함수 f(x)는 f(x)=kx2(k>0)꼴이어야 한다. 문항 (1) 에 의해 이러한 함수는 세 조건을 만족한다.
+10점 · f(x)=k∣x∣(k=0) 는 원점에서 미분이 불가능함을 보인다.
[경우2] f(x)−xf′(x)>0(x>0)이 경우에도 세 교점들을 꼭짓점으로 갖는 삼각형의 면적은 f′(a)(af′(a)−f(a))2이다. 그러므로 조건 (다)에 의해 af(a)=2f′(a)(af′(a)−f(a))2 이므로 2af′(a)=f(a) 또는 af′(a)=2f(a)인데 2의 가정에 의해 f(a)f′(a)=2a1이므로 f(x)f′(x)=2x1(x>0)임을 알 수 있고 이 식의 양변을 적분하면logef(x)=logex+c=logex+logek=logekx(logek=c)이므로 f(x)=kx(x>0)이다.조건 (가)에 의해 모든 x에 대해 f(x)=k∣x∣가 되지만 이 함수는 x=0에서 미분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이러한 함수는 조건 (나)를 만족하지 않는다.
+5점 · 조건 (가),(나),(다)를 만족하는 함수는 f(x)=kx2+d(k=0)임을 설명한다.
결론적으로f(0)=0,f′(x)>0(x>0)라는 가정하에서 (가), (나), (다)를 모두 만족하는 함수는 f(x)=kx2(k>0)이다. f(0)=0,f′(x)<0(x>0)라는 가정하에서 세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는 비슷한 방법을 사용하여 f(x)=kx2(k<0)임을 보일 수 있다. f(0)=0를 가정하였던 사실을 고려하면 (가), (나), (다)를 만족하는 함수는 상수 k=0,d가 존재하여 f(x)=kx2+d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