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수의 개수가 유한하다고 가정하고 그 개수를 N이라 하면, 모든 실수 x에 대하여 f(x)≤N이다.[명제1]에 의하여 x≥1인 모든 x에 대하여lnx≤f(x)+1≤N+1이다. 그런데 x→∞일 때 lnx→∞이므로 lnx>N+1인 x가 존재하여 모순이다.따라서 소수의 총개수는 무한하다.
2. An=22n+1≥3이므로 An은 적어도 하나의 소인수를 가진다. 그중 하나를 골라 pn이라 하자.n=m이면 [명제2]에 의하여 An과 Am이 서로소이므로 두 수는 공통인 소인수를 갖지 않고, 따라서 pn=pm이다.즉 서로 다른 n=0,1,2,⋯에 서로 다른 소수 pn이 대응하므로 소수는 적어도 자연수만큼 많다.따라서 소수의 총개수는 무한하다.
3. 수학적 귀납법으로 An−2=A0A1⋯An−1 (n≥1)임을 보인다.n=1일 때 A1−2=5−2=3=A0이므로 성립한다.n=k일 때 Ak−2=A0A1⋯Ak−1이 성립한다고 하면Ak+1−2=22k+1−1=(22k)2−1=(22k−1)(22k+1)=(Ak−2)Ak이므로 Ak+1−2=A0A1⋯Ak−1Ak가 되어 n=k+1일 때도 성립한다.따라서 모든 n≥1에 대하여An−(A0A1⋯An−1)=2이다.
4. n=m이라 하고, 일반성을 잃지 않고 n>m이라 하자. An과 Am의 최대공약수를 d라 하면 d≥1이다.m≤n−1이므로 Am은 곱 A0A1⋯An−1의 인수이고, d가 Am의 약수이므로 d는 A0A1⋯An−1의 약수이다.또 d는 An의 약수이므로 3번의 결과에 의하여 d는An−(A0A1⋯An−1)=2의 약수이다. 즉 d=1 또는 d=2이다.그런데 An=22n+1은 홀수이고 d는 그 약수이므로 d는 짝수일 수 없다. 따라서 d=1이다.그러므로 n=m이면 An과 Am은 서로소이고, [명제2]는 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