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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강의 준비중
한양대 서울캠퍼스 2014학년도 수시 오전 자연계열 2번 · mathesis.kr/archive/hanyang_seoul/2014su_am/jayeon_2
1. an+11=an2an+1=2+an1이므로, {an1}은 공차 2, 첫째항 a11=3인 등차수열이다.따라서 an1=3+(n−1)2=2n+1이고 {an}의 일반항은 an=2n+11이다.이때, n→∞liman=0=α이므로 α는 {an}의 극한값이다.b1=2이고, bn+1−bn=bn−1bn2+1−bn=bn−1bn+1=1+bn−12>0이므로, 임의의 n에 대해 bn은 양수이다.(‘{bn}은 첫째항이 2인 증가수열이다’ 또는 ‘{bn}은 ∞로 발산한다’라고 써도 인정)따라서 β=−1은 수열 {bn}의 극한값이 아니다.따라서 이 학생의 방법이 항상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2. (1) (점 O에서 점 Pn+1로 갈 수 있는 경로의 수)=(점 O에서 점 Pn으로 갈 수 있는 경로의 수)+(점 O에서 점 Qn으로 갈 수 있는 경로의 수)따라서 xn+1=xn+yn(점 O에서 점 Qn+1로 갈 수 있는 경로의 수)=(점 O에서 점 Pn으로 갈 수 있는 경로의 수)×2+(점 O에서 점 Qn으로 갈 수 있는 경로의 수)따라서 yn+1=2xn+yn
(2)의 별해(1)에서 구한 관계식에 n=1,2,3,⋯ 몇 개의 항을 대입해 보면 yn+2xn=(1+2)n임을 추정할 수 있다.이를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하자. 먼저 n=1일 때, y1+2x1=1+2이므로 성립.이제 n=k일 때 성립한다고 가정하면,(1+2)k+1=(1+2)(1+2)k=(1+2)(yk+2xk)=yk+2xk+2yk+2xk=yk+2xk+2(xk+yk)=yk+1+2xk+1이므로 n=k+1일 때도 성립한다.yn−2xn=(1−2)n도 같은 방법으로 추정하고 증명.
3. yn+2xn=(1+2)n,yn−2xn=(1−2)n을 연립하여 풀면yn=221(2(1+2)n+2(1−2)n)xn=221((1+2)n−(1−2)n)이다. 따라서 수열 {zn}의 일반항은 zn=(1+2)n−(1−2)n2((1+2)n+(1−2)n)n→∞limzn=n→∞lim(1+2)n−(1−2)n2((1+2)n+(1−2)n)=n→∞lim21−(1+21−2)n1+(1+21−2)n=2(1−01+0)=2
4. x1=y1=1,xn+1=xn+yn,yn+1=5xn+yn이라 하자.문항 2, 3의 과정과 동일한 방법에 의해, 수열 {xnyn}은 5로 수렴함을 알 수 있다.따라서 첫 다섯 항은 x1y1=1,x2y2=3,x3y3=2,x4y4=37,x5y5=51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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