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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21학년도 모의 의예과 3번 · mathesis.kr/archive/inha/2021mo/uiye_3
+5점 · m+1개의 토막의 합들로 이루어진 부등식 (1)을 구하면+5점 · m+1개의 서로 다른 정수인 상황을 통해 답을 구하면
(3-1) 주어진 조건 (i), (ii)에 의해 다음과 같은 부등식을 얻는다.0≤S(0,m]<S(m,2m]<⋯<S(m2,m2+m]≤m -----------------(1)이 부등식에는 m+1개의 서로 다른 정수가 등장하고 이들은 0 이상 m 이하이므로, 0≤k≤m일 때 S(km,(k+1)m]=k가 성립한다.
(3-2)
+5점 · m−k+1개의 토막의 합들로 이루어진 부등식 (2)를 구하면
(a) 먼저 k−1번째 m-토막과 k번째 m-토막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m−k+10,⋯,0,k−11,1,⋯,1)(ℓ−10,⋯,0,1,∗,⋯,∗) --------------------(2)여기서 k−1번째 m-토막의 ℓ+1번째 항부터 k번째 m-토막의 ℓ번째 항까지의 합인 S(ℓ+(k−1)m,ℓ+km]의 값은 k가 되고 결국 다음과 같은 부등식이 성립한다.k=S(ℓ+(k−1)m,ℓ+km]<S(ℓ+km,ℓ+(k+1)m]<⋯<S(ℓ+(n−1)m,ℓ+m2]≤mCorrection. 마지막 토막의 합은 S(ℓ+(m−1)m,ℓ+m2]이므로 여기의 n은 m의 오기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5점 · m−k+1개의 서로 다른 정수인 상황을 통해 답이 j임을 구하면
이 부등식에는 m−k+1개의 서로 다른 정수가 등장하고 이들은 k 이상 m 이하이므로, 등식S(ℓ+(j−1)m,ℓ+jm]=j가 성립한다.
+5점 · k−1번째 m-토막이 (m−k+10,⋯,0,k−11,1,⋯,1)임을 가정하고 k번째 m-토막에 대해 성립함을 보이면 되는데, k번째 m-토막에서 처음 1이 나오는 것이 ℓ번째 항이라 가정하고, 등식 ℓ=m−k+1이 성립함을 보이면 증명이 완성됨을 보이면
(b) k=0일 때 성립함은 자명하다. k−1번째 m-토막에 대하여 성립한다고 가정하자. 이제 k번째 m-토막이 다음과 같은 꼴임을 보이면 된다.m−k0,⋯,0,k1,1,⋯,1k번째 m-토막에서 처음 1이 나오는 것이 ℓ번째 항이라 가정하고, 등식 ℓ=m−k+1이 성립함을 보이면 증명이 완성된다.
+10점 · 수학적 귀납법의 형식을 갖추고, ℓ=m−k+1이 성립함을 보이면
k−1번째 m-토막부터 m번째 m-토막을 나열해 놓고 항들의 합 Σ를 생각해 보자. 우선, (3-1)의 결과에 의해 Σ=(k−1)+k+(k+1)+⋯+m이다. Σ를 다른 방법으로 구해보면 다음과 같다. k−1번째 m-토막의 처음 ℓ개의 항은 모두 0이고, 그 다음 항부터 마지막 m번째 m-토막의 ℓ번째 항까지의 합을 (3-2)(a)의 결과인 S(ℓ+(j−1)m,ℓ+jm]=j를 이용해 구해 보면 k+(k+1)+⋯+m이고, (3-1)의 결과에 의해 m번째 m-토막의 모든 항은 1이므로, 이것에 m번째 m-토막의 나머지 항들의 합 m−ℓ을 더하면 Σ=k+(k+1)+⋯+m+(m−ℓ)이 된다. 이 두 결과를 비교해 보면(k−1)+k+(k+1)+⋯+(m−1)=k+(k+1)+⋯+m+(m−ℓ)Correction. 바로 앞에서 구한 합과 비교하면 이 등식의 왼쪽 마지막 항은 m−1이 아니라 m이다. 그때 다음 줄의 결론 k−1=m−ℓ이 나온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이 되므로 등식 k−1=m−ℓ을 얻고, 결국 ℓ=m−k+1이 되어 증명이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