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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23학년도 모의 자연계열 3번 · mathesis.kr/archive/inha/2023mo/jayeon_3
함수 f(x)의 그래프의 개형은 다음과 같다.
+3점 · f(x)가 증가/감소인 구간을 찾아내면+4점 · 앞에서 구한 구간과 문제의 상황을 연결시켜서 문제의 조건을 만족하는 a의 값을 구하면
(3-1) 제시문 (나)에 의하여 f(x)는 [2,∞)에서 증가함수이므로 a≥2이면 명제는 성립하지 않는다.a<2이고 a=−2이면 x=2일 때 두 부등식 x>a, f(x)<f(a)가 성립하므로 명제는 참이다.a=−2이면 명제는 성립하지 않으므로 구하려는 집합은 (−∞,−2)∪(−2,2)이다.
+2점 · (a) g(0)의 값을 좌극한의 정의를 이용하여 구하면
Correction. 채점기준의 “좌극한”은 “우극한”의 오기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4점 · (a) 주어진 함수의 그래프를 정확히 그리면
(3-2) (a) x>0이면 g(x)=f′(x)=2x−4, x<0이면 g(x)=f′(x)=2x+4이다.g(0)=x→0+limf′(x)=x→0+lim(2x−4)=−4이므로, 함수 g(x)의 그래프의 개형은 다음과 같다.
+3점 · (b) 반례가 되는 a,b의 값을 찾으면+4점 · (b) 구한 a,b의 값이 문제의 명제의 반례가 된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b) 평균값의 정리에 의하여 명제b−af(b)−f(a)=x→c+limf′(x)이고 a<c<b인 실수 c가 존재한다.는 b>a≥0 또는 0≥b>a일 때 참이므로 반례는 a<0,b>0인 범위에서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a=−2,b=2라고 하면 b−af(b)−f(a)=0이고 −2<c<2일 때 (a)의 그래프의 개형으로부터 f′(c)=0이므로 명제는 거짓이다.Comment. 여기서는 f′(c) 대신 g(c)=x→c+limf′(x)를 써야 한다. c=0에서 f′(c)는 정의되지 않는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3점 · k의 최솟값을 정확히 구하면+7점 · 구한 k의 값에 대하여 명제가 성립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증명하면
(3-3) 명제가 성립하는 k의 최솟값은 4이다. (3-2)(b)에서 b−a=4이고 명제b−af(b)−f(a)=x→c+limf′(x)이고 a<c<b인 실수 c가 존재한다.가 성립하지 않는 a,b의 예를 구하였으므로 명제가 참이려면 k≥4이어야 한다. 역으로 b−a>4이라고 가정하자.b>a≥0 또는 0≥b>a이면 평균값의 정리에 의해 명제가 성립한다. a<0,b>0이라면, 기울기 b−af(b)−f(a)는 두 점 (0,f(0))과 (b,f(b))를 지나는 직선의 기울기 b−0f(b)−f(0)과 두 점 (a,f(a))와 (0,f(0))을 지나는 직선의 기울기 0−af(0)−f(a)의 사이에 있는 값 (또는 두 기울기가 같은 경우 두 기울기와 같은 값)이어야 한다. 이 각각의 기울기는 평균값의 정리에 의하여 어떤 α,β에 대하여 g(α),g(β)(a<α<0,0<β<b)와 같다. 그런데, (3-2)(a)에서 구한 함수 g(x)의 그래프의 개형으로부터 b−a>4이고 a<0,b>0이면 g(b)>g(a)이므로 b−af(b)−f(a)=g(γ)인 실수 γ(a<γ<b)가 반드시 존재한다.(실제로 b−a>4일 때, g(b)>g(a)이므로 열린구간 (a,b)에서 정의된 함수 g(x)의 치역은 −4≤a<0, 0<b<4이면 구간 [−4,4), a<−4,0<b<4이면 구간 (g(a),4), −4≤a<0,b≥4이면 구간 [−4,g(b))이고, a<−4,b≥4이면 구간 (g(a),g(b))이므로 하나의 구간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임의의 α,β(a<α,β<b)에 대하여 g(α),g(β) 사이에 있는 임의의 값은 다시 함수 g(x)의 구간 (a,b)에서의 치역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