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 g(x)를 x에 대한 이차함수로 표현 가능 여부[1] g(x)=∫1e(t−x)(t−tx)lntdt
=(∫1etlntdt)x2−(∫1e(t+1)lntdt)x+A이다. (A=∫1et2lntdt)
+3점 · 1차항의 계수에 나타난 정적분을 치환적분법으로 계산 가능 여부2차항의 계수를 계산하면 ∫1etlntdt=∫01udu=21이다. (lnt=u로 치환)
+4점 · 2차항의 계수에 나타난 정적분을 부분적분법으로 계산 가능 여부Correction. 채점표의 일차항과 이차항 명칭은 서로 바뀌어 있다. 치환적분으로 계산하는 것은 이차항의 계수이고, 부분적분으로 계산하는 것은 일차항의 계수이다. 배점 3점과 4점은 대학 답안과 일치한다. 원문 표기는 그대로 실었다.
1차항의 계수를 계산하면
−∫1e(t+1)lntdt=−[(2t2+t)lnt]1e+∫1e(2t+1)dt=−2e2−e+[4t2+t]1e=−4e2+5이다.
+2점 · 이차함수가 최솟값을 가지는 x의 도출 가능 여부따라서 g(x)=21x2−4e2+5x+A=21(x−4e2+5)2+A−21(4e2+5)2이다.
g(x)가 최솟값을 가지는 x는 4e2+5이다.
+4점 · 조건 (i)에 따라 다항함수의 정적분 계산 가능 여부[2] (1) (i)로부터
∫−11(ax2+bx+c)(px+q)dx=∫−11{apx3+(aq+bp)x2+(bq+cp)x+cq}dx
=[4apx4+3aq+bpx3+2bq+cpx2+cqx]−11=32(aq+bp)+2cq
+2점 · 항등식 성질을 사용하여 미지수들의 조건 도출 가능 여부=32bp+2(3a+c)q=0이다. p, q에 대한 항등식이므로 b=0, 3a+c=0이다.
+3점 · 앞 단계와 조건 (ii)을 이용하여 이차함수 결정 가능 여부이로부터 f(x)=ax2−3a이다. 이것을 (ii)에 대입하면
2f(x)=∫02{f(x)−3+f(t)}dt=2f(x)−6+∫02(at2−3a)dt이다.
6=a(38−32)=2a이므로 a=3이고 f(x)=3x2−1이다.
+4점 · 합성함수의 극한값 계산 가능 여부
로피탈 정리를 사용하거나 h→0limheh−1=1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 −2점(2) h→0limh3e2h−1−2=h→0lim3(eh+1)heh−1=3h→0lim(eh+1)⋅h→0limheh−1=6이다.
+3점 · f(α)=y라 두고 y값의 계산 가능 여부[3] (1) f(α)=y라고 하자.
f(y)=ey+1yey+1=1이므로 ey(y−1)=0이다. 따라서 y=1이다.
+2점 · f(α)=1로부터 α값의 도출 가능 여부f(α)=eα+1αeα+1=1이므로 eα(α−1)=0이다. 따라서 α=1이다.
+3점 · f′(x)의 도출 가능 여부(2) f′(x)=(ex+1)2ex(x+1)(ex+1)−(xex+1)ex=(ex+1)2ex(ex+x)이다.
+4점 · x=p의 좌우에서 f′(x)의 부호 확인하여 극소라는 결론 도출 가능 여부p에서 극값을 가지므로 f′(p)=0이다. 이로부터 ep+p=0이다.
x<p이면 ex+x<0이므로 f′(x)<0이다.
x>p이면 ex+x>0이므로 f′(x)>0이다.
따라서 x=p에서 극소이다.
+3점 · x=1을 대입하여 a=e를 보일 수 있는지 여부(3) x=1을 주어진 식에 대입하면 ∣ef(1)−a∣=∣e−a∣≤0이므로 a=e이다.
+4점 · x=1이면 b는 임의의 실수이고
x=1이면 ex+1ex+1≤b를 보일 수 있는지 여부e∣f(x)−1∣=eex+1xex+1−ex−1=ex+1∣x−1∣ex+1≤b∣x−1∣
x=1이면 b는 임의의 실수이고 ⋯⋯㉠
x=1이면 ex+1ex+1≤b이다.
+3점 · g(x)=ex+1ex+1라고 하여 g′(x)=(ex+1)2ex+1(ex+1)−ex+1ex=(ex+1)2ex+1>0으로
g(x)가 증가함을 보일 수 있는지 여부g(x)=ex+1ex+1라고 하면,
g′(x)=(ex+1)2ex+1(ex+1)−ex+1ex=(ex+1)2ex+1>0이므로 g(x)는 증가한다.
+3점 · x→∞limg(x)=e를 보임으로서 b≥e로 결론 도출 가능 여부x→∞limg(x)=e이므로 b≥e이다. ⋯⋯㉡
㉠과 ㉡으로부터 모든 실수 x에 대해 주어진 식을 만족하는 b의 최솟값은 e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