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 1]
(1-1) <g0>A씨에 대한 개인신용점수가 아직 산출된 적 없으므로, A씨의 부실 발생 확률은 제시문 [라]에 의해 전체 자료 1,000건 중 부실 대출 자료의 비율로 구해진다. 그러므로 A씨의 부실 발생 확률은 1,000129=0.129가 된다.</g0>
(1-2) <g1>B씨의 부실 발생 확률은 개인신용점수가 750점이라는 조건 아래에서 부실이 발생할 조건부 확률이 된다. 이 확률은 제시문 [라]에 의해 신용점수 구간이 700~799인 대출의 건 수 중 부실 대출 건 수의 비율로 구해진다. 그러므로 B씨의 부실 발생 확률은 138+1212=0.08이 된다.</g1>
[문항 2]
(2-1) <g2>확률의 성질에 의해 <표 3>에 주어진 신용등급 전이행렬의 2행의 모든 원소의 합을 구하면 x+0.6+0.2=1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x=0.2가 된다.</g2>
(2-2) <g3>현재 1등급인 기업이 2년 이내에 부도가 나는 경우는 ①1차 연도에 부도가 발생하는 경우와 ②1차 연도에 신용등급이 1등급으로 유지되었다가 2차 연도에 부도가 발생하는 경우, ③1차 연도에 신용등급이 2등급으로 하락하였다가 2차 연도에 부도가 발생하는 경우로 구분된다. <표 3>에 주어진 신용등급 전이행렬의 (i,j) 원소를 pij라고 할 때, ①의 확률은 p13=0.1, ②의 확률은 p11×p13=0.8×0.1=0.08, ③의 확률은 p12×p23=0.1×0.2=0.02이다. 그러므로 구하고자 하는 확률은 0.1+0.08+0.02=0.2가 된다.</g3>
(2-3) <g4>1년 전의 신용등급을 X, 올해의 신용등급을 Y라고 하자. 전체 데이터에서 1등급과 2등급 기업의 비율이 각각 0.4, 0.6로 주어지므로 P(X=1)=0.4, P(X=2)=0.6이다. 올해 부도가 발생한 기업의 1년 전 신용등급이 1등급일 확률은 조건부확률의 정의에 의해 P(X=1∣Y=3)=P(Y=3)P(X=1, Y=3) (식 ①)이 된다. 식 ①의 분모는 P(Y=3)=P(X=1,Y=3)+P(X=2,Y=3)이고, 이를 식 ①에 대입하면 P(X=1∣Y=3)=P(X=1, Y=3)+P(X=2, Y=3)P(X=1, Y=3) (식 ②)가 된다. 확률의 곱의 법칙을 적용하여 식 ②의 분자와 분모를 구성하는 각 항을 계산하면, P(X=1,Y=3)=P(X=1)P(Y=3∣X=1)=(0.4)(0.1)=0.04와 P(X=2,Y=3)=P(X=2)P(Y=3∣X=2)=(0.6)(0.2)=0.12로 구해진다. 그러므로 구하고자 하는 확률은 P(X=1∣Y=3)=0.04+0.120.04=0.25가 된다.</g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