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점 · 귀류법을 통해 f(x)=g(x)h(x)라고 두고 모순을 유도한다. +20점 · 정수계수를 가지는 다항식이 가지는 성질을 이용하여 나머지 정리를 통해 g,h가 a,b,c에서 각각 ±1,±p를 가질 수 밖에 없음을 설명한다. +10점 · f(x)=g(x)h(x)일 때 두 개의 다항식의 최고차항이 홀수일 때 모순임을 보인다.f(x)가 계수가 정수이고 최고차항의 차수가 5이하인 두 다항식 g(x),h(x)의 곱 f(x)=g(x)h(x)으로 표현된다고 가정하자. g(x)와 h(x)의 최고차항의 차수가 홀수라고 하면 g(x)=0가 실근을 갖는다. 그러나 f(x)>0이므로 모순이므로 g(x)와 h(x)의 최고차항의 차수가 짝수라고 할 수 있다. g(x),h(x)의 최고차항의 차수를 각각 4와 2라고 하고 또 최고차항의 계수를 1이라고 할 수 있다.f(a)=f(b)=f(c)=g(a)h(a)=g(b)h(b)=g(c)h(c)=p이므로 g(a),g(b),g(c),h(a),h(b) 그리고 h(c)의 값은 1 또는 p이다.그런데 h(x)는 이차식이므로 h(a)=h(b)=h(c)는 불가능하므로 h(a),h(b),h(c) 중 두 값은 1이거나 p이다. 그러므로 g(a)=g(b)=p 또는 g(a)=g(b)=1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
+20점 · 한편 두 개의 다항식의 최고차항이 짝수일 때 f(x)=g(x)h(x)라고 두고 주어진 조건을 활용하여, 예를 들면 h(b)=h(c)=1일 때, g(x)=(x−a)(x−b)2(x−c)2g2(x)−(x−b)(x−c)+p, h(x)=(x−b)(x−c)+1와 같이 g,h의 모양을 결정할 수 있다.Correction. 채점기준에 적힌 g(x)의 형태는 4차식이라는 조건과 차수가 맞지 않는다. 이 부분은 대학 예시답안의 경우별 전개를 참고해야 한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20점 · g(x)=(x−a)(x−b)2(x−c)2g2(x)−(x−b)(x−c)+p일 때, g2(x)가 1의 계수를 가지는 일차식임을 이용하여 모순을 유도한다.경우1. g(a)=g(b)=p이 경우에는 h(a)=h(b)=1이므로 h(x)=(x−a)(x−b)+1이다.h(c)=(c−a)(c−b)+1=p이므로 (c−a)(c−b)=p−1이고g(x)=(x−a)(x−b)g1(x)+p라고 두면 g(c)=1 또는 (c−a)(c−b)g1(c)+p=1이므로 g1(c)=−1또는 g1(x)=(x−c)(x−d)−1 (d는 정수)g(x)h(x)=(x−a)2(x−b)2(x−c)(x−d)+(x−a)(x−b)[(a+b−c−d)x+cd−ab+p−1]+p가 되고g(x)h(x)=(x−a)2(x−b)2(x−c)2+p이므로 차수가 5인 항의 계수들을 비교하면−2(a+b+c)=−2(a+b)−c−d 이므로 c=d이고따라서 (a+b−c−d)x+cd−ab+p−1=0이므로a+b=2c, c2−ab+p−1=0인데 c=2a+b 를 두 번 째 식에 대입하면4(a−b)2+p−1=0가 되어 모순이다.
+10점 · 나머지 경우에도 같은 논리를 적용하여 모순을 보일 수 있음을 설명한다.경우2. g(a)=g(b)=1이 경우에는 h(a)=h(b)=p 이므로 h(x)=(x−a)(x−b)+p로 둘 수 있다.h(c)=(c−a)(c−b)+p=1이므로 (c−a)(c−b)=1−p이다.g(x)=(x−a)(x−b)g1(x)+1로 둘 수 있는데 g(c)=p 이므로 (c−a)(c−b)g1(c)+1=p이므로 g1(c)=−1이고 따라서 g1(x)=(x−c)(x−d)−1 (d는 정수)g(x)h(x)=(x−a)2(x−b)2(x−c)(x−d)−(x−a)2(x−b)2+p(x−a)(x−b)(x−c)(x−d)+(1−p)(x−a)(x−b)+p가 되고(x−a)2(x−b)2(x−c)2+p 과 윗 식의 오차항의 계수를 비교하면−2(a+b+c)=−2(a+b)−c−d 이므로 c=d이다. 따라서p(x−a)(x−b)(x−c)(x−d)−(x−a)2(x−b)2+(1−p)(x−a)(x−b)=0가 되어야 하는데 불가능하므로 모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