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점 · ∫aa+Tf(x)dx=∫aTf(x)dx+∫Ta+Tf(x)dx +6점 · 두 번째 적분은 y=x−T로 치환하여 적분하면
∫Ta+Tf(x)dx=∫0af(y+T)dy=∫0af(y)dy가 된다.
여기에서 주기함수의 성질 f(y+T)=f(y)를 이용하였다. 따라서 임의의 실수 a에 대해
∫aa+Tf(x)dx=∫aTf(x)dx+∫0af(x)dx=∫0Tf(x)dx가 성립한다.I) ∫aa+Tf(x)dx=∫aTf(x)dx+∫Ta+Tf(x)dx두 번째 적분은 y=x−T로 치환하여 적분하면∫Ta+Tf(x)dx=∫0af(y+T)dy=∫0af(y)dy가 된다. 여기에서 주기함수의 성질 f(y+T)=f(y)를 이용하였다. 따라서 임의의 실수 a에 대해∫aa+Tf(x)dx=∫aTf(x)dx+∫0af(x)dx=∫0Tf(x)dx가 성립한다.
+5점 · g가 A의 원소이므로 어떤 상수 c가 존재하여 g(x+c)=g(x)+g(c)가 모든 x에서 성립한다.
이 식의 양변을 x로 미분하면 g′(x+c)=g′(x)가 성립하므로 주기함수가 된다.II) g가 A의 원소이므로 어떤 상수 c가 존재하여 g(x+c)=g(x)+g(c)가 모든 x에서 성립한다.이 식의 양변을 x로 미분하면 g′(x+c)=g′(x)가 성립하므로 주기함수가 된다.
+5점 · F(x+T)=∫0x+Tf(t)dt−α(x+T)=∫0xf(t)dt−αx+∫xx+Tf(t)dt−αT인데,
논제 1에 의해 ∫xx+Tf(t)dt=∫0Tf(t)dt=αT이므로 F(x+T)=F(x)가 성립한다.I) F(x+T)=∫0x+Tf(t)dt−α(x+T)=∫0xf(t)dt−αx+∫xx+Tf(t)dt−αT인데,논제 1에 의해 ∫xx+Tf(t)dt=∫0Tf(t)dt=αT이므로 F(x+T)=F(x)가 성립한다.
+5점 · h가 B의 원소라고 하자. 그러면 h(x)=ax+f(x)−f(0)를 만족하는 상수 a와 어떤 주기함수 f가 존재한다. h가 실수 전체에서 미분 가능하므로 f 역시 실수 전체에서 미분가능하다. 어떤 0이 아닌 상수 T에 대하여 f(x+T)=f(x)가 모든 실수에서 만족한다고 하자.
따라서 h(x+T)=a(x+T)+f(x+T)−f(0)=ax+f(x)−f(0)+aT=h(x)+aT가 성립한다.
그런데 h(T)=aT+f(T)−f(0)=aT이므로 h(x+T)=h(x)+h(T)가 모든 실수 x에서 성립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h는 A의 원소이다. 즉, B는 A의 부분집합이다.II) h가 B의 원소라고 하자. 그러면 h(x)=ax+f(x)−f(0)를 만족하는 상수 a와 어떤 주기함수 f가 존재한다. h가 실수 전체에서 미분 가능하므로 f 역시 실수 전체에서 미분가능하다. 어떤 0이 아닌 상수 T에 대하여 f(x+T)=f(x)가 모든 실수에서 만족한다고 하자.따라서 h(x+T)=a(x+T)+f(x+T)−f(0)=ax+f(x)−f(0)+aT=h(x)+aT가 성립한다.그런데 h(T)=aT+f(T)−f(0)=aT이므로 h(x+T)=h(x)+h(T)가 모든 실수 x에서 성립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h는 A의 원소이다. 즉, B는 A의 부분집합이다.
+2점 · g가 A의 원소라고 하자. 어떤 0 아닌 상수 T에 대하여 g(x+T)=g(x)+g(T)가 모든 x에서 성립하므로 이 식에 x=0을 대입하면 g(T)=g(0)+g(T), 즉 g(0)=0임을 알 수 있다. +2점 · 논제 1에서 본 바와 같이 g의 도함수는 주기함수이다. g′(x+T)=g′(x)을 모든 x에서 만족시키는 0이 아닌 상수 T가 있다. +5점 · α=T1∫0Tg′(x)dx라고 정의하고 f(x)=∫0xg′(x)dx−αx+f(0)라고 정의하자.
앞에서 보인 것처럼 f(x)는 주기함수이다. 그러면 g(x)=∫0xg′(x)dx=αx+f(x)−f(0)가 되어,
B의 원소가 된다. 즉 A는 B의 부분집합이다. +1점 · A는 B의 부분집합이고 동시에 B는 A의 부분집합이므로 A=B이다.III) g가 A의 원소라고 하자. 어떤 0 아닌 상수 T에 대하여 g(x+T)=g(x)+g(T)가 모든 x에서 성립하므로 이 식에 x=0을 대입하면 g(T)=g(0)+g(T), 즉 g(0)=0임을 알 수 있다.논제 1에서 본 바와 같이 g의 도함수는 주기함수이다. g′(x+T)=g′(x)을 모든 x에서 만족시키는 0이 아닌 상수 T가 있다.α=T1∫0Tg′(x)dx라고 정의하고 f(x)=∫0xg′(x)dx−αx+f(0)라고 정의하자.앞에서 보인 것처럼 f(x)는 주기함수이다. 그러면 g(x)=∫0xg′(x)dx=αx+f(x)−f(0)가 되어,B의 원소가 된다. 즉 A는 B의 부분집합이다.A는 B의 부분집합이고 동시에 B는 A의 부분집합이므로 A=B이다.
각 논제를 각각 가중치를 가지고 채점하되 총점으로 환산하여 총괄 평가. 수리논술에서는 배당된 점수 범위 내에서 등급이 아닌 점수로 표기하여 합산함.
문제의 의도에서 완전히 이탈했거나 각 논제와 전혀 다른 내용을 서술한 경우는 0점으로 채점한다.
논제 1 주의사항: 1) 치환적분을 하면 2점, 주기함수의 성질을 이용하여 ∫0af(y+T)dy=∫0af(y)dy를 논증하면 2점, ∫aTf(x)dx+∫0af(x)dx=∫0Tf(x)dx을 결론내리면 2점.
2) dad∫aa+Tf(t)dt=f(a+T)−f(a)=0의 논리를 이용하여 적분값이 a에 무관함을 논증하여 결론을 도출해도 10점으로 인정.
3) 만약 그림을 그려서 논증하려고 하는 경우에 위의 적분과정과 비슷한 과정을 보여주면 전체 10점 중 최대 5점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