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점 · f∈A이므로 f(2a)=2f(a)+a2이고 f(2a+h)=2f(a+2h)+(a+2h)2이다. 따라서
hf(2a+h)−f(2a)=h/2f(a+h/2)−f(a)+a+h/2이다. +2점 · 그런데, 함수 f가 x=a에서 미분가능하므로 극한값 h→0limhf(2a+h)−f(2a)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f는 x=2a에서 미분가능하고, f′(2a)=f′(a)+a임을 알 수 있다.i) f∈A이므로 f(2a)=2f(a)+a2이고 f(2a+h)=f(2(a+2h))=2f(a+2h)+(a+2h)2이다. 따라서hf(2a+h)−f(2a)=2hf(a+h/2)−f(a)+hah+h2/2=h/2f(a+h/2)−f(a)+a+h/2Correction. 분자의 h2/2는 h2/4, 다음 몫의 h/2는 h/4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이다. 그런데, 함수 f가 x=a에서 미분가능하므로 극한값 h→0limh/2f(a+h/2)−f(a)가 존재하고, 극한값 h→0lim(a+h/2)도 존재한다. 따라서 극한값 h→0limhf(2a+h)−f(2a)가 존재한다.그러므로 f는 x=2a에서 미분가능하고, f′(2a)=h→0limhf(2a+h)−f(2a)=f′(a)+a임을 알 수 있다.
ii) 수학적 귀납법
+3점 · n=1인 경우, g는 집합 B의 원소이므로, g(x)=g(22x)=g(2x)+2x가 된다.
즉, g(x)=g(21x)+(1−211)x이 되어 n=1일 때 성립한다.n=1인 경우, g는 집합 B의 원소이므로, g(x)=g(22x)=g(2x)+2x가 된다.즉, g(x)=g(21x)+(1−211)x이 되어 n=1일 때 성립한다.
+3점 · 자연수 k에 대해, n=k일 때 성립한다고 가정하자. 즉, g(x)=g(2kx)+(1−2k1)x라고 가정하자.
g는 집합 B의 원소이므로 g(2kx)=g(22k+1x)=g(2k+1x)+2k+1x이 성립한다. 그러므로
g(x)=g(2kx)+(1−2k1)x=g(2k+1x)+2k+1x+(1−2k1)x=g(2k+1x)+(1−2k+11)x이 된다.
즉, n=k+1일 때 g(x)=g(2nx)+(1−2n1)x가 성립한다.자연수 k에 대해, n=k일 때 성립한다고 가정하자. 즉, g(x)=g(2kx)+(1−2k1)x라고 가정하자.g는 B의 원소이므로 g(2kx)=g(22k+1x)=g(2k+1x)+2k+1x이 성립한다. 그러므로g(x)=g(2kx)+(1−2k1)x=g(2k+1x)+2k+1x+(1−2k1)x=g(2k+1x)+(1−2k+11)x이 된다.즉, n=k+1일 때 g(x)=g(2nx)+(1−2n1)x가 성립한다.
+2점 · 따라서, 모든 자연수 n에 대해 g(x)=g(2nx)+(1−2n1)x이다.따라서, 수학적 귀납법에 의해 모든 자연수 n에 대해 g(x)=g(2nx)+(1−2n1)x이다.
+4점 · 함수 g가 C의 원소라고 하자. 그러면, 제시문 (바)에 의해 g는 집합 B의 원소이고 x=0에서 연속이다.
n→∞lim2nx=0이고 함수 g가 x=0에서 연속이므로 제시문 (마)에 의해 n→∞limg(2nx)=g(0)이다.함수 g가 C의 원소라고 하자. 그러면, 제시문 (바)에 의해 g는 집합 B의 원소이고 x=0에서 연속이다.그러면 제시문 (다)에 의해 실수 x에 대해 다음이 성립한다.모든 자연수 n에 대해 g(x)=g(2nx)+(1−2n1)x이다.그런데 n→∞lim2nx=0이고 함수 g가 x=0에서 연속이므로 제시문 (마)에 의해 n→∞limg(2nx)=g(0)이다.
+4점 · 따라서 n→∞lim{g(2nx)+(1−2n1)x}=g(0)+x이다.
그러므로, g(x)=x+g(0)이다.따라서 n→∞lim{g(2nx)+(1−2n1)x}=g(0)+x이다.그러므로, g(x)=x+g(0)이다.
+2점 · 반대로 함수 g(x)=x+c라고 하자. (c는 상수.) g는 연속함수이다. 그리고
g(2x)=2x+c=(x+c)+x=g(x)+x이므로 함수 g는 집합 C의 원소이다. 즉, C의 원소는 x+c 형태로 표현되는 모든 함수이다.반대로 함수 g(x)=x+c라고 하자. (c는 상수.) g는 연속함수이다. 그리고g(2x)=2x+c=(x+c)+x=g(x)+x이므로 함수 g는 집합 C의 원소이다. 즉, C의 원소는 x+c 형태로 표현되는 모든 함수이다.
+4점 · 함수 f가 D의 원소라고 하자. 논제 1의 풀이를 통해 모든 실수 x에 대해 f′(2x)=f′(x)+x가 성립함을 확인하였다. f′은 x=0에서 연속이므로 f′은 집합 C의 원소이다. 즉, f′(x)=x+c이다. (c는 상수)함수 f가 D의 원소라고 하자. 그러면 (사)에 의해 f는 집합 A의 원소이고, f는 모든 점에서 미분가능하다.그런데, 논제 1의 풀이를 통해 모든 실수 x에 대해 f′(2x)=f′(x)+x가 성립함을 확인하였다.즉, 도함수 f′은 집합 B의 원소이다. 또한 집합 D의 정의에 의해 f′은 x=0에서 연속이므로 f′은 집합 C의 원소이다.
+4점 · 그러므로 f(x)=21x2+cx+k이다. 그런데 함수 f는 집합 A의 원소이므로,
f(0)=2f(0)+0이 성립한다. 따라서 f(0)=0이고, 이로부터 k=0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어떤 실수 c에 대해 f(x)=21x2+cx이다.즉, f′(x)=x+c이다. (c는 상수) 그러므로 f(x)=21x2+cx+k이다. 그런데 함수 f는 집합 A의 원소이므로,f(0)=2f(0)+0이 성립한다. 따라서 f(0)=0이고, 이로부터 k=0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어떤 실수 c에 대해f(x)=21x2+cx이다.
+2점 · 반대로 f(x)=21x2+cx라고 하자. (c는 상수) f는 미분가능하고, 도함수가 연속이다.
또한, f(2x)=21(2x)2+c(2x)=2(21x2+cx)+x2=2f(x)+x2이므로, 함수 f는 집합 D의 원소이다.
즉, 집합 D의 원소는 21x2+cx 형태로 표현되는 모든 함수이다.반대로 f(x)=21x2+cx라고 하자. (c는 상수) f는 미분가능하고, 도함수가 연속이다.또한, f(2x)=21(2x)2+c(2x)=2(21x2+cx)+x2=2f(x)+x2이므로, 함수 f는 집합 D의 원소이다.즉, 집합 D의 원소는 21x2+cx 형태로 표현되는 모든 함수이다.
각 논제를 각각 가중치를 가지고 채점하되 총점으로 환산하여 총괄 평가. 수리논술에서는 배당된 점수 범위 내에서 등급이 아닌 점수로 표기하여 합산함.
문제의 의도에서 완전히 이탈했거나 각 논제와 전혀 다른 내용을 서술한 경우는 0점으로 채점한다.
논제 1 주의사항: 첫 번째 항목에서 f(2a+2h)=2f(a+h)+(a+h)2을 이용해 논증하는 경우도 올바르게 계산하면 맞는 답안임.
두 번째 항목에서 f′(2a)=f′(a)+a이 없어도 감점 없음. (미분가능함만 보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