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2021학년도 수시 자연계열 (토요일) 1번 · mathesis.kr/archive/khu/2021su/jayeon_sat_1
+8점 · 사각형의 변의 길이와 선분 EF의 길이 그리고 두 원의 반지름의 합 사이의 관계식을 논리적으로 제시한다.
[논제 I-1] (1)오른쪽 그림처럼 원 S1과 원 S2의 중심을 각각 O1과 O2라 하고, 점 T를 지나고 선분 AB에 평행한 직선이 원 S1과 S2와 만나는 점을 각각 G와 H라 하자.
삼각형 O1ET는 선분 O1E와 O1T의 길이가 같은 이등변 삼각형이다. 따라서 O1을 지나고 선분 AB에 평행한 직선은 선분 ET를 이등분한다. 마찬가지로 O1을 지나고 선분 BC에 평행한 직선은 선분 GT를 이등분하고, O2를 지나고 선분 AB에 평행한 직선은 선분 FT를 이등분하며, O2를 지나고 선분 BC에 평행한 직선은 선분 HT를 이등분한다.
원 S1과 원 S2의 반지름을 각각 r1과 r2라 하고, 2GH=k라 하면, AB=r1+r2+2GH이므로100=r1+r2+k …… ①이고,BC=r1+r2+2EF=r1+r2+60 …… ②이다.
+7점 · 직각삼각형의 변 사이의 관계를 이용하여 직사각형의 넓이를 정확히 구한다.
①에 의해 두 원의 중심사이의 거리는 O1O2=r1+r2=100−k이고, O1O22=(2GH)2+(2EF)2이므로, (100−k)2=k2+602이다. 따라서2GH=k=32 …… ③이다. ①과 ③으로부터 r1+r2=68이므로, ②에 의해 BC=r1+r2+60=128이다. 따라서 사각형 ABCD의 넓이는 12800이다.
+5점 · 원의 반지름의 범위와 두 원의 넓이의 합을 정확히 표현한다.
[논제 I-1] (2)원 S1과 원 S2가 사각형 ABCD의 내부에 있으므로, 0≤r1≤50이고 0≤r2≤50이다. 또한 [논제 I-1] (1)에서 r1+r2=68이므로 18≤r1≤50이고 18≤r2≤50이다.두 원의 넓이의 합은 π(r12+r22)=π[r12+(68−r1)2]=π(2r12−136r1+4624)이므로, 이의 최댓값과 최솟값은 18≤r1≤50에서 함수 f(r1)=π(2r12−136r1+4624)의 최댓값과 최솟값이다.
+10점 · 도함수와 함수의 증가 및 감소를 이용하여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하고 해당 반지름을 정확히 제시한다.
f′(r1)=π(4r1−136)이므로, f′(34)=0이다.18<r1<34일 때 f′(r1)<0이고, 34<r1<50일 때 f′(r1)>0이므로, f(r1)일 때 최솟값 f(34)=2312π을 가진다. 따라서 두 원의 넓이의 합의 최솟값은 2312π이며, 이때 두 원의 반지름은 34로 서로 같다.Correction. ‘f(r1)일 때’는 ‘r1=34일 때’이어야 한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f(r1)은 f(18)=f(50)=2824π일 때 최대이므로, 두 원의 넓이의 합의 최댓값은 2824π이며, 이때 두 원의 반지름은 각각 18과 50이다.
+5점 · 접선의 방정식을 통해 삼각함수의 값을 정확히 제시한다.
[논제 I-2](1) 오른쪽 그림과 같이 좌표평면의 원점에 원의 중심 O가 위치하고, 네 점 A(−1,2),B(1,2),C(1,0),D(−1,0)인 상황을 생각하면, 점 T는 T(−sinθ,cosθ)이다.
T에서 원에 접하는 직선 l이 x축과 만나는 점을 R이라 하면, ∠ROT=2π−θ이므로 ∠ORT=θ이다.Comment.θ=0이면 접선은 y=1이므로 x축과 만나는 점 R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경우는 직접 확인하면 접선의 식과 f(0)=2를 얻는다.따라서 직선 l의 방정식은l:y=(tanθ)x+secθ …… ①이다.직선 l이 B(1,2)를 지날 때의 θ를 α(0≤α<2π)라 하면, ①에 의해 2=tanα+secα이므로 2cosα=sinα+1이다. 21−sin2α=sinα+1에 의해 sinα=53,cosα=54,tanα=43이다.
(2) 직선 l이 정사각형 ABCD와 만나는 두 점 중에서 선분 AD와 만나는 점을 P라 하고, 나머지 한 점을 Q라 하자.
+5점 · 접선이 선분 BC와 만날 때의 f(θ)를 정확히 제시한다.
i) 직선 l이 선분 BC와 만날 때, [논제 I-2] (1)의 결과에 의해 θ의 범위는 0≤θ≤α이다.오른쪽 그림과 같이 점 P를 지나고 선분 AB에 평행한 직선이 선분 BC와 만나는 점을 S라 하면, 삼각형 PQS는 선분 PS의 길이가 2이고 ∠QPS가 θ이며 ∠PSQ가 2π인 직각삼각형이다.cosθ=PQ2이므로, 선분 PQ의 길이는 2secθ이다.
+10점 · 접선이 선분 AB와 만날 때의 f(θ)를 정확히 제시한다.
ii) 직선 l이 선분 AB와 만날 때, [논제 I-2] (1)의 결과에 의해 θ의 범위는 α≤θ<2π이다.T에서 원에 접하는 직선 l의 방정식 y=(tanθ)x+secθ에 의해 직선 l이 x축과 만나는 점 R의 좌표는 (−cscθ,0)이다.
점 Q를 지나고 선분 BC에 평행한 직선이 선분 CD와 만나는 점을 S라 하면, 삼각형 QRS는 선분 QS의 길이가 2이고, ∠QRS가 θ이며 ∠QSR이 2π인 직각삼각형이다. 따라서 sinθ=QRQS=QR2로부터QR=2cscθ …… ①이다.삼각형 RPD는 선분 DR의 길이가 cscθ−1이고 ∠PRD가 θ이며 ∠RDP가 2π인 직각삼각형이다. 따라서 cosθ=PRDR=PRcscθ−1로부터PR=cscθsecθ−secθ …… ②이며, ①과 ②에 의해 PQ=QR−PR=2cscθ+secθ−cscθsecθ이다.i)과 ii)에 의해, 함수 f(θ)는f(θ)={2secθ2cscθ+secθ−cscθsecθ(0≤θ≤α)(α≤θ<2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