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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022학년도 모의 자연계열 4번 · mathesis.kr/archive/khu/2022mo/jayeon_4
[논제 4](1)대칭성에 의해 AB≥DE일 때를 생각하면 충분하다.오른쪽 그림과 같이 반원의 호를 연장하여 얻은 원에 대하여, 선분 AC의 연장선이 원과 만나는 점을 G, 선분 CE의 연장선이 원과 만나는 점을 F라 하자. 점 E를 지나고 선분 CD에 평행한 직선이 선분 AB와 만나는 점을 H, 이 직선이 원과 만나는 또 하나의 점을 I라 하자.
삼각형 AFI와 삼각형 EFI는 원에 내접하고 변 FI를 공통으로 가지고 있으므로 ∠IAF=∠IEF=4π이다. 따라서 삼각형 AHI는 ∠AHI=2π이고 ∠IAH=4π인 직각이등변삼각형이므로 AH=HI이다.Comment.a=b이면 A,H,I가 같은 점이 되어 보조삼각형을 그대로 사용할 수 없다. 이 경우는 직접 확인하면 a=b=2r이고 같은 결론을 얻는다.AB=BC=a,CD=DE=b라 하면, HI=AH=a−b,EH=a+b이므로 EI=2a이고, EG=2b이다. 또한 ∠IEG=2π이므로, 삼각형 IEG는 원에 내접하는 직각삼각형이다.따라서 선분 GI는 원의 중심을 지나므로 GI=2r이며, (EI)2+(EG)2=(GI)2이다.따라서 a2+b2=r2이고, 두 삼각형의 넓이의 합은 2a2+2b2=2r2으로 항상 일정하므로, 두 삼각형의 넓이의 합의 최댓값은 2r2이다.
[논제 4](2)[논제 4](1)에서 a2+b2=r2이고 a,b≥0이므로 a=r2−b2이다. 따라서 두 삼각형의 둘레의 길이의 합을 b로 표현하면 f(b)=(2+2)(b+r2−b2)이다. 한편 CD=b일 때, 0≤2b≤r이므로, 0≤b≤2r이다.0<b<2r인 경우 f′(b)=(2+2)(1−r2−b2b)>0이므로 f(b)는 0≤b≤2r에서 증가함수이다. 따라서 f(2r)=(2+22)r이 최대이고, 두 삼각형의 둘레의 길이의 합의 최댓값은 (2+22)r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