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 접점 P의 좌표를 a로 표현하면 (예) P(x1,ax1)[1]
(1) 점 P(x1, y1)에서의 접선의 방정식은 ax1x+y1y=1이므로 A(x1a, 0)이고 B(0, y11)이다.
삼각형 OAB가 직각이등변삼각형이므로 OA=OB이고
이에 따라 y1=ax1이다.
+3점 · 직각이등변삼각형 조건을 이용하여 접점 P(a+1a,a+11)를 얻으면접점 P(x1, ax1)는 타원의 점이므로 ax12+y12=ax12+(ax1)2=a2a+1x12=1이고
제 1사분면에 있으므로 x1=a+1a이고 y1=ax1=a+11이다.
따라서 접점 P의 좌표는 (a+1a, a+11)이다.

+2점 · 두 삼각형의 넓이를 이용하여 방정식을 얻으면 (예) a+11=2×a+1a(2) 삼각형 OAP의 넓이는 S1=21×OA×a+11이고
삼각형 OBP의 넓이는 S2=21×OB×a+1a이다.
OA=OB이고 S1=2×S2이므로 a+11=2×a+1a이고, a=21이다.
+2점 · 타원의 방정식 2x2+y2=1을 얻으면따라서 타원의 방정식은 2x2+y2=1이다.
+3점 · ∠FQF′=90∘을 이용하여 원의 방정식 x2+y2=21을 얻으면(3) 타원의 두 초점을 F(0,c)와 F′(0,−c)라고 하면
c2=1−a=21이므로 F(0,22)와 F′(0,−22)이다.
타원의 점 Q에 대하여 FQ⋅F′Q=0이므로
∠FQF′=90∘이다.
따라서 점 Q는 타원의 두 초점을 지름의 양 끝점으로 하는 원 x2+y2=21과 타원의 교점이 된다.
+3점 · 점 Q의 좌표 (22,0)과 (−22,0)을 모두 얻으면타원의 식과 원의 식을 연립하여 풀면 찾는 점 Q의 좌표는 (22, 0)과 (−22, 0)이다.

+5점 · A에서 B까지 가는 경우의 수 92를 얻으면 (세부기준) 일부 구간의 경우의 수만 계산하는 경우에는 비례하여 부분 점수를 부여[2]
(1) A에서 B까지 가는 경우의 수는 오른쪽과 같은 5개의 지점 P, Q, R, S, T을 통과하는 경우의 수의 합과 같다.

- R지점 : 1×1=1,
- P지점 : 5C1×5C4=1!×4!5!×4!×1!5!=25,
- Q지점: 5C2×4C3=2!×3!5!×3!×1!4!=40,
- S지점 : 5C4×5C1=4!×1!5!×1!×4!5!=25,
- T지점 : 1×1=1
따라서 A에서 B까지 가는 경우의 수는 1+25+40+25+1=92이다.
+2점 · P 지점에서 만나는 경우의 수 625를 얻으면(2) 두 사람이 자신의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가는 모든 경우의 수는 각 사람이 한 방향으로 가는 경로의 수의 곱과 같으므로 92×92=8464이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 반대방향에서 동시에 출발하여 같은 속력으로 이동하므로, 서로 같은 거리에 있는 P, Q, R, S, T지점에서만 만날 수 있다.
두 사람이 어느 한 지점에서만나는 경우의 수는 수철이가 해당 지점을 지나서 목적지까지 가는 경우의 수에 대하여 연수가 같은 지점을 지나서 목적지까지 가는 경우의 수를 곱한 것과 같으므로 다음과 같다.

- P지점에서만나는 경우의 수: (5C1×5C4)×(5C4×5C1)=25×25=625
+2점 · Q 지점에서 만나는 경우의 수 1600을 얻으면- Q지점에서만나는 경우의 수: (5C2×4C3)×(4C3×5C2)=40×40=1600
+3점 · P와 Q 지점에서 만나는 확률 8464625와 529100을 얻으면따라서 두 사람이 각 지점에서만나고 목적지까지 가는 확률은 다음과 같다.
- P지점에서만나는 확률 : 92×92625=8464625
- Q지점에서만나는 확률: 92×921600=84641600=529100
+2점 · 임의의 두 항을 이용하여 관계식을 얻으면 (예) a+b=2, 2a+b=3[3]
(1) g(n)=an2+bn이라고 하면 다음의 식을 얻는다.
{a1=(a+b)×1!=2→a+b=2a2=(4a+2b)×2!=12→2a+b=3 또는 {a2=(4a+2b)×2!=12→2a+b=3a3=(9a+3b)×3!=72→9a+3b=12
+2점 · 연립 방정식을 풀어 g(n)=n2+n을 얻으면두 식을 연립하여 풀면 a=1, b=1이고, 따라서 g(n)=n2+n이다.
+2점 · 제시문 (i)에 따라 n=1일 때 성립함을 보이면(2) 모든 자연수 n에서 다음이 성립함을 밝히자.
an=(n2+n)×n! ……①
n=1일 때, a1=(12+1)×1!=2이므로 ①이 성립한다.
+4점 · 제시문 (ii)에 따라 n=k+1일 때 성립함을 보이면n=k일 때, 식 ①이 성립한다고 하자. 곧 ak=(k2+k)×k!이라고 하자.
그러면 n=k+1일 때 다음을 얻는다.
ak+1=ak+(k2+2k+2)×(k+1)!=(k2+k)×k!+(k2+2k+2)×(k+1)!=k×(k+1)!+(k2+2k+2)×(k+1)!=(k2+3k+2)×(k+1)!={(k+1)2+(k+1)}×(k+1)!
+1점 · (i)과 (ii)에 따라 모든 자연수에 대하여 성립한다고 결론 지으면그러므로 식 ①은 n=k+1일 때 성립한다.
따라서 식 ①은 모든 자연수 n에서 성립한다.
+1점 · 귀류법으로 증명하기 위해 결론을 부정하여 AC=2라고 가정하면[4]
(1) 귀류법으로 증명하기 위하여 AC=2라고 가정한다.
+4점 · 삼각형에서 내각의 크기가 크면(작으면) 대변의 길이가 길다(작다)를 이용하여 증명하면 (세부기준) AC>2와 AC<2로 나누어 각각의 경우를 증명해야 하며 증명의 일부만 설명하는 경우 비례하여 부분 점수 부여(i) AC>2라고 하자.
그러면 이등변삼각형 ABC의 세 변 중에서 AC의 길이가 가장 길기 때문에 세 내각 중에서 ∠ABC의 크기가 가장 크다. 이에 따라 ∠BAC<60∘이다.
그리고 삼각형 ACD에서 AC>CD이므로, ∠CAD<75∘이다.
그러면 ∠DAB=∠BAC+∠CAD<135∘이므로, 주어진 조건에 모순된다.

(ii) AC<2라고 하자.
그러면 이등변삼각형 ABC의 세 변 중에서 AC의 길이가 가장 짧기 때문에 세 내각 중에서 ∠ABC의 크기가 가장 작다. 이에 따라 ∠BAC>60∘이다.
그리고 삼각형 ACD에서 AC<CD이므로, ∠CAD>75∘이다.
그러면 ∠DAB=∠BAC+∠CAD>135∘이므로, 주어진 조건에 모순된다.
+1점 · 결론을 부정한 것이 모순임을 언급하며 AC=2라고 결론 지으면따라서 (i)과 (ii)에 의해 AC=2이다.
+2점 · 삼각형 ACD가 이등변삼각형임을 언급하면(2) (1)의 결과에 의하여 삼각형 ACD는 AC=CD=2인 이등변삼각형이고 ∠CDA=∠CAD=75∘이다. 따라서 삼각함수의 덧셈정리에 따라 다음을 얻는다.
+3점 · 삼각함수의 성질을 이용하여 AD=6−2 (=8−43)을 얻으면AD=2×2cos75∘=4cos(45∘+30∘)=4cos45∘cos30∘−4sin45∘sin30∘=4×22×23−4×22×2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