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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강의 준비중
홍익대 서울캠퍼스 2021학년도 수시 자연계열 (오후) 2번 · mathesis.kr/archive/hongik_seoul/2021su/jayeon_pm_2
+5점 · 예시 답안의 표와 유사한 표를 그리고 정확한 논리 전개로 설명함 (5점)
(1) f(x)의 그래프가 x축에 접하지 않으므로 근의 전후에서 f(x)의 값의 부호가 바뀐다. f(x)=0의 서로 다른 양의 실근을 r1<r2<⋯<rk0라 하면, a0>0인 경우와 a0<0인 경우의 제시문에 주어진 것과 같은 표는 각각 아래와 같다.
f(x)의 최고차항의 계수가 양수이므로, rk0<x인 x의 구간에서 f(x)의 값의 부호는 +이어야 한다. 따라서, a0>0일 때 (−1)k0의 부호가 +이어야 하므로 k0는 짝수이다. 마찬가지로 a0<0일 때 k0+1이 짝수이어야 하므로 k0는 홀수이다.
만약 f(x)=0의 양의 실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즉, k0=0이라면, 위와 같은 표의 x>0구간 전체에서 함숫값의 부호가 +이어야 하므로 a0>0이다. 따라서 이 경우도 (1)은 성립한다.
+3점 · 서로 다른 양의 실근을 0<r1<r2<⋯<rk0와 같이 표현하고, 롤의 정리를 적용하여 설명함 (3점)
(2) 항상 k1≥0이므로 k0≤1인 경우 주어진 부등식은 당연히 성립한다. 이제 k0≥2이라고 가정하고, f(x)=0의 서로 다른 양의 실근을 r1<r2<⋯<rk0라 하자.
각 1≤i≤k0−1에 대하여 롤의 정리에 의해 ri<si<ri+1인 f′(x)=0의 양의 실근 si이 존재한다.
즉, r1<s1<r2<s2<r3<⋯<rk0−1<sk0−1<rk0인 f′(x)=0의 서로 다른 양의 실근 s1, s2, ⋯, sk0−1이 존재한다. 따라서 k1≥k0−1이 성립하므로 k0≤k1+1이다.
+5점 · 문항 (1)의 결과를 이용하여 k0=k1+1를 도출하고, 문항 (2)의 결과를 이용하여 설명함 (5점)
(3) 문항 (1)에 의해 f(x)의 상수항인 a0와 f′(x)의 상수항인 a1의 부호가 같은 경우, k0와 k1은 모두 짝수이거나 모두 홀수이다. 따라서 k0=k1+1이다. 문항 (2)에 의해 k0≤k1+1이므로 k0≤k1이다.
+3점 · 문항 (3)의 결과를 이용하여 설명함 (3점)
(4) 문항 (3)에 의해 k0≤k1이다. f′(x)의 상수항인 a1과 f′′(x)의 상수항인 2a2의 부호가 같으므로 마찬가지로 문항 (3)에 의하여 k1≤k2이다. 따라서 k0≤k1≤k2이므로 k0≤k2이다.
+4점 · 문항 (4)의 결과를 이용하여 k0≤k2를 도출하고, 문항 (1)의 결과를 이용하여 k0=1를 구함 (4점)
(5) 주어진 다항함수 f(x)는 a0, a1, a2의 부호가 모두 같다. 따라서, 문항 (4)의 결과에 의해 k0≤k2이다. 또한, f′′(x)=4⋅3⋅x2+3⋅2718⋅x−2⋅2818이고 f′′(x)=0은 2차 방정식이므로, k2≤2이다. 따라서, k0≤k2≤2이다.Correction.f′′(x)의 일차항에서 계수 2가 빠졌다. 올바른 식은 f′′(x)=12x2+6⋅2718x−5636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문항 (1)에 의해 a0<0인 경우에 k0는 홀수이므로, k0≤2로부터 k0=1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f(x)=0의 서로 다른 양의 실근의 개수는 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