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2016학년도 모의 1차 의학계 2번 · 해설강의 있음 · mathesis.kr/archive/pusan/2016mo_1/uihak_2
+5점 · 넓이를 두 가지로 세어 r=pq를 얻는다
2-1. △ABC의 넓이를 S라 하면, S=21AB×CH이고, 또 S=21r(a+b+c)이므로S=21(p+2p)q=21r(a+b+c), 즉 23pq=23r이 성립한다. 따라서, r=pq 이다.
+6점 · H를 원점으로 두고 직선 AC와 점 O 사이의 거리로 r의 식을 세운다
편의상 H의 좌표를 (0,0)이라 두면 점 A, C, O의 좌표는 각각 (−p,0), (0,q), (d,r) 이다.그러면 직선 AC의 방정식은 y=pqx+q이므로 qx−py+pq=0가 성립한다.점 O(d,r)와 이 직선 사이의 거리는 공식에 의하여 r=p2+q2qd−pr+pq이다(※ 점 O(d,r)는 이 직선의 아래에 있으므로 r<pqd+q 이다. 즉 qd−pr+pq>0 이다).
+4점 · 그 식을 풀어 d를 p, q로 나타낸다
그러므로 d=qrp2+q2+pr−pq=qpqp2+q2+p2q−pq=p(p+p2+q2−1) 이다.(다른 풀이) 점 O와 직선 BC 사이의 거리가 r이라는 사실로부터 위와 같은 과정을 거쳐 d=(2−2p−4p2+q)을 구할 수도 있다.Correction. 다른 풀이에서 d=p(2−2p−4p2+q2)로 써야 한다. 첫 식에는 괄호 앞의 p와 q의 제곱이, 다음 등식에는 q의 제곱이 빠졌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r=pq 이므로 d=p(p+p2+q2−1)=p(2−2p−4p2+q) 이다.)
+5점 · m=pq로 두고 둘레 조건에서 r을 m만의 식으로 만든다
2-2. 내접하는 원의 넓이 πr2가 최대가 되는 경우는 r이 최대가 될 때이다. m=pq이라 두자.조건 3=a+b+c에 의하여 3=3p+p2+q2+4p2+q2 이다. 따라서p3=3+1+(pq)2+4+(pq)2=3+1+m2+4+m2,즉, p=3+1+m2+4+m23 이다.따라서, r=pq=p2pq=m(3+1+m2+4+m23)2 이다.
+6점 · m=t2로 치환해 미분하고 0<t<1에서 증가함을 보인다
r이 최대가 되려면 r이 최대가 되어야 한다. m은 양수이므로 편의상 m=t2이라 두면r=3+1+t4+4+t43t 이다. 함수 f(t)=3+1+t4+4+t4t라 두고 증가, 감소를 살피자.함수 f(t)를 미분하면f′(t)=(3+1+t4+4+t4)21(3+1+t4+4+t4)−t(0+21+t44t3+24+t44t3)=(3+1+t4+4+t4)23+1+t4−1+t42t4+4+t4−4+t42t4=(3+1+t4+4+t4)23+1+t41−t4+4+t44−t4그러므로 0<t<1에서 함수 f′(t)>0 이고 따라서 f(t)는 증가함수이다.따라서 0<t<1이면 f(t)<f(1)이다.
+4점 · t≤1에서 극대가 아님을 밝혀 q>p를 결론짓는다
또한, f′(1)=0이므로 함수 t=1은 f(t)의 극대점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러므로 t≤1 이면 극대점이 아니다.따라서, m=pq≤1 일 때, f(t)는 최대값을 가지지 않는다.따라서, 이 경우에 내접원의 반지름이나 내접원의 넓이는 최대가 아니다. 그러므로, 내접하는 원의 넓이가 최대이면 m>1, 즉 q>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