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무리수 e=n→∞lim(1+n1)n의 정의로부터m→∞limA(1+mr)mt=m→∞limA(1+m/r1)rmrt이고, m→∞일 때, rm→∞이므로 구하는 원리합계는 Aert이다.
[1.2] A원을 연속복리 연이율 10%로 3년간 투자했을 때와 연복리 연이율 r로 3년간 투자했을 때의 원리합계가 같아야한다. 따라서Ae0.3=A(1+r)3,즉 1+r=e0.1이다. ln(1+r)=0.1이고 제시문 (나)에서 ln1.11=0.1이므로 r=0.11이다. 즉, 연복리 연이율은 11%이다.
[1.3] 우선 각 상품의 원리합계를 구하자. 상품 S의 원리합계는100(e0.9+e0.8+⋯+e0.1)=100e0.1−1e−e0.1만 원이다. 상품 T의 경우 수수료 차감 전 원리합계는100(e1.8+e1.6+⋯+e0.2)=100e0.2−1e2−e0.2만 원이다. 만기 시 수수료는 이익금의 50%이므로21(100(e0.2−1e2−e0.2)−900)만 원이다. 따라서 수수료 차감 후 상품 T의 만기 시 금액은50e0.2−1e2−e0.2+450만 원이다. 이제 대소 관계를 비교하기 위하여 상품 S와 T의 만기 시 금액의 차를 구하면100e0.1−1e−e0.1−50e0.2−1e2−e0.2−450=50e0.2−12(e−e0.1)(e0.1+1)−e2−8e0.2+9이다. 분모는 항상 양수이므로 분자의 부호만 살펴보면 된다. 제시문에 주어진 자연로그 값을 이용하면 위 식의 분자는9+2e1.1+2e−10e0.2−2e0.1−e2=−1.37<0이다. 따라서 상품 T에 가입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