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점 · 원 C의 중심과 점 B 사이의 거리를 함수로 표현하고, 이 함수의 그래프의 개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최솟값을 얻고, 이 최솟값이 원 C의 반지름보다 큼을 올바르게 유도할 수 있다.
[수학1-ⅰ]
원 C의 중심과 포물선 P 위의 점 B(x,x2) 사이의 거리의 제곱을 f(x)라고 하면, 함수 f(x)는 다음과 같다.f(x)=(x−12)2+(x2−215)2=x4−14x2−24x+4801원 C의 중심과 점 B 사이의 거리가 항상 원 C의 반지름보다 큼을 보이기 위해서, 함수 f(x)의 최솟값이 원 C의 반지름의 제곱보다 큼을 보이면 된다. 이에 함수 f(x)의 도함수를 이용하여 아래와 같이 f(x)의 증가와 감소를 표로 나타낸다.f′(x)=4x3−28x−24=4(x+2)(x+1)(x−3) 이므로 f′(x)=0에서x=−2 또는 x=−1 또는 x=3
그러므로 f(x)의 최솟값은 4333이다. 따라서, 원 C의 중심과 점 B 사이의 거리의 최솟값4333=2337은 원의 반지름 6보다 크다.
+8점 · [수학1-ⅰ]에서 얻은 결과를 해석하고 원과 직선이 만나는 교점을 이용하여, 두 점 A, B 사이의 거리가 최소가 되도록 하는 점 A와 점 B를 올바르게 유도할 수 있다.
[수학1-ⅱ]
원 C 밖에 있는 포물선 P 위의 점 B가 주어지면, 점 B와 원 위의 임의의 점 A 사이의 거리가 최소가 되도록 하는 점 A는 점 B와 원 C의 중심을 지나는 직선 위에 있고, 그 거리는 점 B와 원 C의 중심 사이의 거리에서 원 C의 반지름을 뺀 것과 같다. 따라서, 임의의 두 점 A, B 사이의 거리가 최소가 되도록 하는 점 A와 점 B는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 먼저 포물선 P 위의 점 중에서 원 C의 중심과의 거리가 최소인 점이 구하고자 하는 점 B가 된다. 이 점 B와 원 C의 중심을 지나는 직선을 l이라고 하면, 직선 l과 원 C의 두 교점 중 점 B에 가까운 점이 구하고자 하는 점 A가 된다. 앞의 [수학1-ⅰ]로부터 점 B(x,x2)와 원 C의 중심 사이의 거리가 최소가 되도록 하는 점 B는 (3,9)이다. 그리고 점 B(3,9)과 원 C의 중심 (12,215)을 지나는 직선 l의 방정식은y=−61x+219이다. 또한 직선 l과 원 C:(x−12)2+(y−215)2=36과의 두 교점(12+3736,215−376) 또는 (12−3736,215+376)중 점 B(3,9)에 가까운 점은 (12−3736,215+376)이다.
즉, 구하고자 하는 점 A는 (12−3736,215+376)이고, 점 B는 (3,9)이다.
+8점 ·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를 이해함으로써 점 B에서 원 C에 그은 접선의 방정식을 올바르게 유도할 수 있다.
[수학1-ⅲ]
점 B(3,9)에서 원 C:(x−12)2+(y−215)2=36에 그은 접선은 점 B(3,9)를 지나므로 접선의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y=m(x−3)+9 또는 x=3직선의 방정식 y=m(x−3)+9를 원 C의 방정식에 대입하여 얻은 이차방정식(m2+1)x2−3(2m2−m+8)x+(9m2−9m+4441)=0의 판별식을 D라 하면, D=−9(20m2+12m−15)=0에서m=101(−3±221)한편 직선 x=3과 원 C는 만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구하고자 하는 두 접선의 방정식은y=101(−3±221)(x−3)+9
+7점 · 삼각함수의 덧셈정리를 활용하여 접선이 이루는 각의 크기 θ에 대한 sinθ의 값을 올바르게 유도할 수 있다.
[수학1-ⅳ]
두 접선의 방정식이 이루는 각의 크기를 θ라고 하며, sin2θ의 값은 원 C의 반지름 r=6을 점 B(3,9)에서 원 C의 중심 O′ 사이의 거리 r′=BO′=4333=2337으로 나눈 값이다. 즉,sin2θ=r′r=374따라서 cos2θ=1−sin22θ=3721이고, 삼각함수의 덧셈정리를 이용하면sinθ=2sin2θcos2θ=37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