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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2024학년도 수시 자연계열 3번 · mathesis.kr/archive/catholic/2024su/jayeon_3
논제 1.
+5점 · 수열 {an}의 일반항은 an=a+b(n−1)이다.
ak+am=2a+b(k+m−2)=0이므로,
b=−l2a(단, l은 자연수)의 형태가 되어야 순서쌍이 존재한다.
수열 {an}의 일반항은 an=a+b(n−1)이다.ak+am=2a+b(k+m−2)=0이므로,b=−l2a(단, l은 자연수)의 형태가 되어야 순서쌍이 존재한다.
+15점 · 이제, k+m=l+2를 만족시키는 순서쌍 (k,m)의 개수를 확인하여 제시문 (ㄱ)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가장 큰 l 값을 구하면 충분하다.
그런데, l>4이면 순서쌍 (k,m)은 (1,l+1),(2,l),(3,l−1)의 최소 세 개가 존재하고,
l=4이면, (1,5),(2,4)의 두 개의 순서쌍만 존재하므로
제시문 (ㄱ)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b의 최댓값은 −2a이다.
즉, d=−2a이다.
이제, k+m=l+2를 만족시키는 순서쌍 (k,m)의 개수를 확인하여 제시문 (ㄱ)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가장 큰 l 값을 구하면 충분하다.그런데, l>4이면 순서쌍 (k,m)은 (1,l+1),(2,l),(3,l−1)의 최소 세 개가 존재하고,l=4이면, (1,5),(2,4)의 두 개의 순서쌍만 존재하므로제시문 (ㄱ)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b의 최댓값은 −2a이다.즉, d=−2a이다.
논제 2.
+6점 · d=−2a이므로 bn=a−2a(n−1)=2a(3−n)이다.
k≤3이면, ∣bk∣=2a(3−k)이고,
k≥3이면 ∣bk∣=2a(k−3)이므로,
S=a2(k=1∑23−k+2−k1+k=3∑50k−3+k−21)라고 쓸 수 있다.
Correction. 원래 합의 마지막 항은 k=52이므로 두 번째 합의 상한 50은 52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d=−2a이므로 bn=a−2a(n−1)=2a(3−n)이다.k≤3이면, ∣bk∣=2a(3−k)이고,k≥3이면 ∣bk∣=2a(k−3)이므로,S=a2(k=1∑23−k+2−k1+k=3∑50k−3+k−21)라고 쓸 수 있다.Correction. 원래 합의 마지막 항은 k=52이므로 두 번째 합의 상한 50은 52의 오기이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