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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20학년도 수시 자연계열 2번 · mathesis.kr/archive/inha/2020su/jayeon_2
+5점 · 수선의 발이 삼각형 ABC의 외심이라는 것을 파악하면
(2-1) G에서 평면 ABC (즉 xy평면)에 내린 수선의 발을 H라고 하면, GA=GB=GC에서 HA=HB=HC=GA2−GH2이므로 H는 삼각형 ABC의 외심이다
+5점 · 외심이 두 변의 수직이등분선의 교점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또는 다른 방법으로 수선의 발의 좌표를 정확히 구하면
점 H는 xy평면에서 두 변 AB와 AC의 수직이등분선 y=3과 y−2=−21(x−1)의 교점이므로 좌표는 (3,1,0)이다.Correction. 변 AB의 수직이등분선은 y=3이 아니라 x=3이다. 두 직선의 교점 (3,1,0)은 맞다.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5점 · 네 점 I,H,H′,P가 한 평면에 있다는 것을 찾아내면
(2-2) I에서 변 AB에 내린 수선의 발을 P라고 하면, 삼수선의 정리에서 H와 H′에서 변 AB에 내린 수선의 발도 P이다. 또한 네 점 I,H,H′,P는 BC에 수직이고 점 P를 지나는 평면위에 있다.Correction. 네 점이 속하는 평면은 BC가 아니라 AB에 수직이다. IP, HP, H′P가 모두 AB에 수직이라는 삼수선의 정리를 적용한 결과다.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
+5점 · HH′을 계산하면
IH=IH′=r이고 IP=k이고 두 직각삼각형 IHP와 IH′P는 합동 (RHS합동)이므로, HH′의 길이는 직각삼각형 IHP의 꼭짓점 H에서 빗변 IP에 내린 수선의 길이 krk2−r2의 2배이다. HH′=k2rk2−r2.
+7점 · 내심(=외심)에서 4면에 내린 수선의 발과 각 꼭짓점으로 이루어진 12개의 이등변삼각형 중에서 4면체의 변을 공유하는 쌍들이 합동임을 삼수선의 정리로부터 알아내면
(2-3) I(=G)에서 네 면 ABC,BCD,CAD,ABD에 내린 수선의 발을 각각 H,J,K,L이라고 하자.(2-1)과 (2-2)에서와 같은 논리에 의하여 6쌍의 이등변 삼각형 JBC와 HBC, KCA와 HCA, LAB와 HAB, KCD와 JCD, JBD와 LBD, LAD와 KAD는 서로 합동이다.
+8점 · 각 또는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 AD=a,BD=b,CD=c임을 알아내면
∠ALD=∠AKD=α, ∠BJD=∠BLD=β, ∠CKD=∠CJD=γ라고 하면, ∠BHC=2π−β−γ, ∠CHA=2π−γ−α, ∠AHB=2π−α−β이고 세 각의 합은 2π이므로 α+β+γ=2π이다. 따라서 ∠BHC=α, ∠CHA=β, ∠AHB=γ이고 삼각형 HBC와 LAD, 삼각형 HCA와 JBD, 삼각형 HAB와 KCD는 각각 합동이다. 따라서 AD=a,BD=b,CD=c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