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1]점 P에서 평면 ABCD에 내린 수선의 발을 P′이라 하고, 선분 BC의 중점을 M이라 하자.삼각형 PBM이 직각삼각형이므로PM2=PB2−BM2=16−4=12이고 PM=23이다. 삼각형 PP′M이 직각삼각형이므로,PP′2=PM2−P′M2=12−4=8이고 PP′=22이다.
점 E에서 출발하여 사각뿔의 옆면을 따라 점 F에 도착하는 최단 경로는 다음 전개도에서 점 E와 점 F를 연결하는 직선 경로이다. 삼각형 EBQ2는 정삼각형이므로, EB=Q2B이다. 주어진 조건에서AB:EB=(k+1):1,PB:BQ1=(k+1):2이므로PB:BQ2=AB:BE=(k+1):1.이와 같은 방법으로PC:CR2=DC:CF=(k+1):1임을 알 수 있다.
+7점 · 두 평면 EQ1R1F와 ABCD의 관계, 두 평면 EQ2R2F와 ADP와의 관계를 알아내고 보일 수 있다.
다음 그림에서 직선 EQ2와 직선 AP가 평행하므로 직선 EQ2는 직선 AP를 포함하는 평면 ADP와 평행하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직선 EF는 평면 ADP와 평행함을 알 수 있다. 평면 ADP 위에 있지 않은 한 점 E를 지나고 평면 ADP에 평행한 서로 다른 두 직선 EQ2와 EF에 의하여 결정되는 평면 EQ2R2F는 평면 ADP와 평행하다. 따라서 두 평면 ABCD와 EQ2R2F가 이루는 이면각의 크기를 α라 하면, 두 평면 ADP와 ABCD가 이루는 이면각의 크기도 α가 되어,sinα=2322=36이다.
선분 AB의 중점과 선분 DC의 중점을 각각 점 N1,N2라 할 때,PQ1:Q1B=N1E:EB=PR1:R1C=N2F:FC=(k−1):2이다. 두 평면 EQ2R2F, ADP가 평행함을 보이는 방법으로, 두 평면 PN1N2와 EQ1R1F는 평행함을 보일 수 있다. 따라서 평면 EQ1R1F는 평면 ABCD에 수직이다.
+4점 · 두 평면 EQ1R1F, EQ2R2F이 이루는 이면각의 크기의 코사인 값을 계산할 수 있다.
그러므로α+θ=2π이고cosθ=sinα=36이다.
+6점 · 내접원의 (반)지름의 길이와 평행한 두 직선 Q1R1과 Q2R2사이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다.
[기하-2]삼각형 PQ2R2의 내접원의 중심을 점 O라 하자. 삼각형 PQ2R2는 정삼각형이므로 점 O는 삼각형 PQ2R2의 무게중심이 되어, 내접원의 반지름의 길이 r는r=31PM2=31×33×21×Q2R2=231×k+1k×BC=3(k+1)23k이다. 선분 Q1R1이 삼각형 PQ2R2의 내접원에 접하거나 만나지 않으면, 이 내접원은 사각형 Q1Q2R2R1에 포함되는 원 중에 최대 지름을 갖는 원이 된다.
선분 Q1R1이 삼각형 PQ2R2의 내접원에 접하는 경우를 조사하기 위해, 점 M1과 M2를 각각 선분 Q1R1과 선분 Q2R2의 중점이라 하자. 선분 M1M2의 길이는M1M2=k+11×PM=k+11×23×BC=k+123
+3점 · k=1.5를 기준으로 경우를 나눌 수 있다.
이다. 선분 M1M2의 길이와 내접원의 지름이 같아지는 경우가 선분 Q1R1이 내접원에 접할 때이다. 즉,3(k+1)43k=k+123이고, 이때 k=1.5이다.
+6점 · 정사영의 넓이를 계산할 수 있다.
ⅰ) k≤1.5인 경우.위와 같이 삼각형 PQ2R2의 내접원이 사각형 Q1Q2R2R1에 포함된다. 이때 원의 반지름은 r=3(k+1)23k이다. 원의 넓이는 3(k+1)24k2π이고 cos(∠PMP′)=33이므로, 이 원의 평면 ABCD로의 정사영의 넓이는(원의넓이)×cos(∠PMP′)=3(k+1)24k2π×33=9(k+1)243k2π이다.ⅱ) k>1.5인 경우.이 경우, 사각형 Q1Q2R2R1에 포함되는 최대 지름을 갖는 원의 지름은 M1M2이다. 즉, 최대 지름은 k+123이고, 원의 넓이는 (k+1)23π이다. cos(∠PMP′)=33이므로, 이 원의 평면 ABCD로의 정사영의 넓이는(원의넓이)×cos(∠PMP′)=(k+1)23π×33=(k+1)23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