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점 · ∫nn+1f(x)dx=(−1)n(2n+1)를 구하면(2-1) 부분적분을 이용하면∫nn+1f(x)dx=[−xcosπx]nn+1+∫nn+1cosπxdx=ncosnπ−(n+1)cos(n+1)π=(−1)nn−(−1)n+1(n+1)=(−1)n(2n+1)이다.
+3점 · 최댓값/최솟값일 때 a,b,c가 정수여야 함을 파악하면 +3점 · 최댓값/최솟값을 구하는 정확한 논리를 제시하면 +4점 · M=20,m=−16을 구하면(2-2) (a) ∫abf(x)dx−∫bcf(x)dx가 최대가 되는 a,b,c의 값을 각각 a1,b1,c1이라고 하자. 그러면 a1,b1,c1은 모두 정수이다.왜냐하면 a1이 정수가 아니라면 f(a1)>0 또는 f(a1)<0인데, f(a1)>0이라면 a의 값이 a1보다 약간 작아지면 ∫ab1f(x)dx−∫b1c1f(x)dx의 값은 더 커지고, f(a1)<0이라면 a의 값이 a1보다 약간 커지면 ∫ab1f(x)dx−∫b1c1f(x)dx의 값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마찬가지 이유로 b1,c1도 정수이다.이때 a1은 짝수이다. 왜냐하면 a1이 홀수라면 구간 (a1−1,a1)에서 f(x)>0이므로 ∫a1−1b1f(x)dx−∫b1c1f(x)dx의 값이 ∫a1b1f(x)dx−∫b1c1f(x)dx보다 크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b1은 홀수이고 c1은 짝수이다.b1이 홀수이고 a1,c1이 짝수일 때 ∫a1b1f(x)dx−∫b1c1f(x)dx이 최대이려면 b1−a1=1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고정된 홀수 b1에 대하여 ∫ab1f(x)dx는 a (a<b1)가 짝수 중에서 a=b1−1일 때 최대이기 때문이다.이 중에서 ∫abf(x)dx−∫bcf(x)dx는 a,b,c가 각각 4,5,6일 때 최대이고 M=20이다.마찬가지로 ∫abf(x)dx−∫bcf(x)dx의 최솟값은 b가 짝수이고 b−a=1일 때 얻어진다. 실제로 ∫abf(x)dx−∫bcf(x)dx는 a,b,c가 각각 3,4,5일 때 최소이고 m=−16이다.
+7점 · h(x)=∫3+x4+xf(t)dt−∫4+x5+xf(t)dt 등의 적당한 연속함수를 찾으면 +3점 · 사잇값의 정리를 언급하여 증명을 완성하면(b) 함수 h(x)를 닫힌구간 [0,1]에서 h(x)=∫3+x4+xf(t)dt−∫4+x5+xf(t)dt라고 정의하면,h(x)=2∫34+xf(t)dt−∫35+xf(t)dx−∫33+xf(t)dt이므로Correction. 피적분함수가 f(t)이므로 dx는 dt의 오기다. 그러나 원칙에 따라 원문 표기를 그대로 실었다.적분과 미분의 관계로부터 h(x)는 미분가능하므로 연속이고 h(0)=m, h(1)=M이므로, 제시문(나) 사잇값의 정리에 의하여 m<k<M인 임의의 실수 k에 대하여 h(t)=k인 t가 구간 (0,1)에 존재한다. 모든 0<t<1에 대하여 h(t)는 항상 ∫abf(x)dx−∫bcf(x)dx (단, 0<a<b<c<6)의 꼴이므로, 문제와 같이 ∫abf(x)dx−∫bcf(x)dx=k를 만족하는 실수 a,b,c가 존재한다.
(2-3) 문항(10점) 문항 오류로 전원 정답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