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 f(x)를 x3+1로 나눈 나머지 R(x)를 2차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1-1]f(x)=(x3+1)Q(x)+ax2+bx+c라 하자. (단, Q(x)는 다항식이고 a,b,c는 상수이다.) 이때x3+1=(x+1)(x2−x+1)이므로f(x)=(x2−x+1)(x+1)Q(x)+a(x2−x+1)+(a+b)x+(−a+c).
+9점 · 주어진 조건을 바탕으로 R(x)의 계수들에 대한 3개의 식을 얻을 수 있다. (각 3점)f(x)를 x2−x+1로 나눈 나머지는 x−1이므로a+b−a+c=1⋯①=−1⋯②이다. 또한, f(x)를 x+1로 나눈 나머지가 −1이므로f(−1)=a−b+c=−1⋯③이다.
+3점 · 나머지 R(x)=31x2+32x−32를 구할 수 있다.①, ②, ③을 연립하면 a=31,b=32,c=−32.그러므로 f(x)를 x3+1로 나눈 나머지는 31x2+32x−32이다.
+6점 · n=1일 때, g1(x)를 x2−x+1로 나누었을 때의 나머지 −1을 구할 수 있다.[1-2](ⅰ) n=1일 때 g1(x)=x4+x−1=x(x+1)(x2−x+1)−1이므로 g1(x)를 x2−x+1으로 나눈 나머지는 −1이다.
+10점 · n=k일 때 명제가 성립한다고 가정하면, n=k+1일 때도 성립함을 증명할 수 있다.(ⅱ) n=k일 때 gk(x)를 x2−x+1으로 나눈 나머지가 −1이라 하자.즉, gk(x)=(x2−x+1)Qk(x)−1를 만족하는 다항식 Qk(x)가 존재한다.gk+1(x)=g(gk(x))=g((x2−x+1)Qk(x)−1)={(x2−x+1)Qk(x)−1}4+{(x2−x+1)Qk(x)−1}−1=(x2−x+1)Qk+1(x)+(−1)4+(−1)−1=(x2−x+1)Qk+1(x)−1를 만족하는 다항식 Qk+1(x)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gk+1(x)를 x2−x+1으로 나눈 나머지는 −1이다.
+4점 · 수학적 귀납법에 의해 모든 자연수 n애 대하여 명제가 성립함을 결론내릴 수 있다.따라서 수학적 귀납법에 의해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gn(x)를 x2−x+1으로 나눈 나머지는 항상 −1로 일정하다.